놀고먹고 싶었는데 100평 텃밭이 생겼다
김효원 지음 / 이은북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육친과의 사별이 짐작보다 힘이 들고 애도하는 방법도 각자의 몫이라서... 한동안은 한파에 옷 없이 서있는 아주 힘든 기분이었답니다. 저자께서 작지 않은 텃밭 농사도 마음도 시간도 다독이고 갈무리하시며 출간까지 하셨다니 참... 부럽고 존경스럽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