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라도 섹시하게 - 뇌섹시대 마스터 이시한의 두뇌코칭
이시한 지음 / 다봄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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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라도 섹시하게]

 

 

 

뇌섹시대 마스터 이시한의 두뇌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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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섹남,뇌섹녀!!요즘 핫한 단어들이 아닐까 싶다. 언젠가부터 <tvN-문제적남자> 라는 프로가 방송되면서 뇌가 섹시하다는 말이 묘한 매력을 가지고 다가왔다. 얼굴,몸매,키 등은 모두 타고 나야 하지만 그래도 머리만큼은 천재들을 제외하고 일반인도 노력하면 멋져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심리도 작용했던 것 같다.

프로를 보다보면 저걸 어떻게 풀까 싶은 문제들을 놓고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근거를 가지고 풀어나가는데 저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하며 대리 만족을 하게 된다. 특히 서양식 발상인지는 모르겠으나 타일러의  문제 해결 능력은 정말 대단했다.

나라면 어떨까 생각도 해보겠지만 너무 머리를 쓰다 보면 금방 지쳐버리고 말 것이다. 하지만 뇌섹남과 뇌섹녀의 기회는 어쩌면 공평하게도 누구나 시도 가능하다고 본다. [뇌라도 섹시하게]에서는 바로 뇌섹시대에 걸맞게 자기자신을 좀 더 성장시킬 수 있는 비법 같은 것을 알려주고 있다. 요즘 기업들이 바라는 인재상으로 창의성이나 통찰력, 문제해결능력 등 그들도 갖추고 요구하는지 모를 것들을 초짜인 그들에게 원하고 있는 가운데 점점 고학력자들이 늘어나고 해외유학파가 즐비한 이때 자신을 좀 더 빛나게 가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훈련하는 것도 자기계발의 하나로 생각된다.

물론 간혹 천재성을 가진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우리가 다 아는 사람들 중에 하나하나 찾아보면 그들 중 타고난 천재임에 분명해보인다. 하지만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즉, 통찰력,창의성,분석력,문제해결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얼마든지 훈련을 통해 가능하다고 한다. 곧 천재가 아닌 인재가 된는 방법이며, 어쩌면 방법을 몰라 자신의 능력치를 100%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각 chapter별로 뇌운동하듯이 관찰하고, 정보를 파악하고, 이해하고,핵심을 요약하는 등의 내용을 제시하고 한장한장 문제를 풀어가듯이 친절한 해설과 함께 문제를 바라보는 방법을 알려주고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의 특성상 생각을 하면서 해결해나아가기 때문에 책을 느리게 읽어나가는 것도 한 방법일 것 같고, 처음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반복적으로 생각하다보면 남다른 시각과 능력을 길러낼 수 있지 않을 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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