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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뻔뻔한 과학책 - 뻔해서 다 안다고 착각할 뻔한 지구와 우주 ㅣ 뻔뻔한 과학책
이억주 지음, 뿜작가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6년 2월
평점 :
<와이즈만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뻔해서 다 안다고 생각했던
과학 상식 제 2탄 !!
진짜 진짜 뻔뻔한 과학책을 만나보았어요
공학과 기술편을 재미있게 봤는데,
이번엔 지구와 우주편입니다
아이들이 우주 행성 별 지구에
관심이 지대한 편이라
더 흥미롭게 읽었어요
이번에도 정말
뻔한 줄 알았는데...
예상이 빗나가는 상식과 정보들이
정말 많았더라고요.
아이들과 서로 퀴즈를 내듯이 문제를 주고 받고 하는데..
다 예상에 빗나가서...ㅋㅋ
우리가 알고 있던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모두 예상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말로 문제내듯 읽다보니
앞으로는 틀리지 않을 것 같아요 ^^
Q1.
겨울에 태양이 더 가깝다?!!
O or X ??
.
.
.
.
바로 O 예요~
저흰 단순히 겨울에 볕이 덜 들고 하니 당연히 멀리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였어요.
더운 여름에 오히려 태양이 더 멀리 있다네요!!
Q2.
극지방에도 계절의 변화가 있을까?!!
정답은 O !!
극지방에도 사계절이 있다는 사실에
살짝 놀랐어요^^
북극은 우리와 같고
남극은 반대더라고요 ㅎㅎ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존재 한다는 것!!
Q3.
반짝이는 건 모두 별이야!!
아이들과 한여름밤에
하늘을 볼 때면
반짝이는 것들이 참 많더라고요.
우린 단순히 다 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별이 아닌 행성인 것들도 있다고 해요.
이처럼 잘못 알고 있던 정보와 상식들을
바로 잡아 주니,
알아가는 뿌듯함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돼요!
유쾌한 삽화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과학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주고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해줍니다.
'진짜 진짜 뻔뻔한 과학책'으로
과학의 흥미와 재미를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