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혼자 집에서 엄마표로 파닉스를 배웠던 터라
부족한 점이 많아
기초를 어떻게 잡아 주면 좋을지
고민 하던 찰나
씨드러닝 영문법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머 스타터 1권을 읽어보니
집에서 엄마표로 하기 너무 좋은 구성이여서
계속 함께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_^
영문법이 따분하거나 지루할 수 있는데
영어 기초를 공부하는 아이들이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알록달록한 그림과 알기쉬운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UNIT 마다 원어민 음성파일이 QR로 제공되어
아이가 반복해서 들으면서 연습을 할 수도 있어요^-^
발음은 역시 원어민 발음으로 들어야
아이의 발음도 원어민을 따라 가는 듯해요^^
하루 1개 unit씩
이틀동안
아이와 함께 명사, 복수형태 부분을 공부했어요.
a /an , -s/ -es 으로 변하는 규칙이
간결하고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
스스로 학습하기 좋아요.
체계적으로 영어 규칙을
배운 적이 없었는데도
설명만 봐도
아이가 재밌게 워크북을 해 주었어요.
지금껏 리딩 위주의 영어를 해오면서
아무래도 단어와 어구로만
문맥을 파악하기엔
한계가 보였거든요.
문법을 배워야
문장의 구조를 파악하기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아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래머 스타터를 다 배우면
기본 규칙은 무리없이
잘 따라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영어와 더 친숙해 질 것 같은
기대감이 들어요^^
엄마표로
집에서 이끌어가기에
너무도 구성이 좋은 교재라,
겨울방학동안
기초영문법을 잡고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지속해가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