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KA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똥'이란 주제는 언제나 아이들의 흥미로운 소재인 거 같아요.저희 집 어린이들도 여전히 좋아하는데요^^'똥'을 더럽게만 생각했지 우리에게 이로운 것들은 생각하지 못하고 있더라고요.오늘은 알면 알수록 신기한 동물들의 똥 이야기를 담은 <슈퍼똥쟁이들>을 읽어보았답니다. 사실 저도 똥이 비료로만 쓰인 다는 것만 알았지 이렇게 많은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을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어요^^동물의 세계에서 똥이 하는 역할은 정말 컸는데요.어떤 동물은 이성에게 잘 보이려는 마음으로 똥을 누면서 꼬리를 흔들기도 하고요.어떤 동물은 똥으로 맛난 파티를 하기도 하더라고요^^;;똥은 동물들에게 있어서 영양분이 가득한 음식이기도 하답니다. 똥의 세계는 정말 상상초월이였어요.매니큐어가 똥으로 만들었다면믿어지시겠습니까?그 외에 똥으로 전기에너지를 만들고 집을 만들기도 하고 종이를 만들기도 해요.제가 좋아하는 커피도 똥으로 만든 것이 있다네요?똥의 세계는 정말 무궁무진하고 우리에게 더는 더러운 존재가 아닌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존재가 아닌가 싶어요!<슈퍼똥쟁이들>은 똥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들을 쌓을 수 있고 재미난 그림과 이야기들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 주는 너무 창의적인 도서예요. :)아이가 재밌는지 하루에도 몇 번씩 읽어달라고해요.똥에 대해 더럽다고만 생각했는데 똥이 우리에게 유익한 존재란 걸 깨달았다고 합니다. ^^똥에 대한 편견을 와장창 깨주는<슈퍼똥쟁이들>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