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이 보낸 편지
앤서니 라빈스 지음, 조진형 옮김 / 씨앗을뿌리는사람 / 2008년 10월
평점 :
품절


우리는 오늘도 성공을 위한 가도를 달리고 달리지만 그리 쉽지만은 않다.
끊임없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기질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은 우리가 성공을 하겠다고 외치고 다니지만 무엇이 문제인지를 간략하지만 자세하게 잘 설명해주고 있다.
다시 말해 나자신도 모르게 우리 안에 잠자고 있는 거인을 깨워 어제와 다른 오늘을 살게 해주는 책과 같다.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간에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
지금의 대기업의 회장이나.. 한 나라의 대통령이나 다 마찬가지일 것이다.
처음부터 성공의 가도를 달렸던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러한 인생에 있어 실패는 조그만 하나의 장애물 쯤으로 가볍게 여기는 자세도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낙담하지 말고 새로운 방향을 찾아서 또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대표적인 인물로 혼다 기업의 설립자인 혼다 소이치를 예를 들었다.
누구나 겪는 실패를 누구는 인생의 패배로 여기는가 하면..
누구는 인생에 있어 자그마한 장애물 쯤으로 가볍게 여겨 새로운 방향을 찾아 오늘도 또다시 뛰는 사람이 있다.
1년.. 2년 뒤엔 누가 성공을 할 것인가는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말이..
"확고한 신념이 변화를 일군다"는 말이다. Page56.
신념은 누구나 다 가지는 것이다.
특히 자기가 무언가를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고 싶어하면 말이다.
하지만..
우리가 이 책에서도 쓰여져 있지만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어설픈 신념이 아니라 확고한 신념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신념이 없으면, 다시 말해서 확실하다는 느낌이 없으면,
우리 안에 잠자고 있는 능력을 전부다 발휘할 수 없기 때문이다.
책상으로 말하자면 네 다리가 건실하게 있어야만 불안하지 않고 건실하게 서 있을 수 있다.
이렇듯 확신을 들게끔 하는 참고경험이 어떤 것이 있는지를 스스로 자문해 보고
스스로 확고한 신념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 하리라 생각한다.

이밖에도 많은 부분에서 앤서니 라빈스는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과연 우리 내에 있는 거인을 깨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는지를 말이다.
그리고 또한 깨울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예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다.
그리 두텁지 않은 분량으로..
쉬이 질리지 않고 가볍게,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끔 하면서 말이다.
그래서인지 더 오래 기억에 남는거 같다.
성공을 부르는 강력한 메시지를 잘 기억해 두었다가..
이러한 것을 스스로 습관화시켜 우리 모두 성공의 가도를 달리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 본다.
단시간내에 쉬운 문장으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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