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 피플 바이 - 고객의 거절을 극복하는 프로 세일즈맨의 실전 노하우!
가이 E. 베이커 지음, 윤정숙 옮김 / 순정아이북스(태경) / 2008년 5월
평점 :
품절


가이 E. 베이커(Guy E. Baker)는 경영컨설팅을 하는 BTA 어드바이저리 그룹의 사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그는 1970년 생명보

험 세일즈를 시작하여 그해부터 백만불원탁회의(MDRT)에 입회하여 종신회원이자 우수회원이 되었다. 그리고 전 세계 최우수

보험인 중 단 500명만 가입하는 TOT(Top of the Table)의 회원 자격도 1977년 이래 계속 유지해 왔다.
이게 그에 대한 간략한 소개이다.

이쯤되면 이 책이 그에게 있어 얼마나 많은 노고를 가지고 써왔는지 대략 짐작을 할 것이다.

이 책을 읽을 때..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리스크를 줄여라' 였다.

위험 제로를 향한 기술과 과정을 충분히 연습을 해야만 그에 상당하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 말은 보통 영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한 명제일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 이유가 여기 가이 E. 베이커(Guy E. Baker)의 책인 와이피플바이에 적혀 있다.

고객들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강제적인 방법이 과연 효과가 있는지 등등의 많은 해법들을 가이 E. 베이커의 노하우를 전격 공

개한 것이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

꼭! 생명보험을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영업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리스크의 위험을 안고 산다.

그래서 이 책을 자기 영업의 목적에 맞추어 책을 읽는다면 상당한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된다.

일반 사람들이 어떤 물건을 왜 구매하는 이유는 무엇인지를 스스로 깨달고 실천한다면 좋은 효과를 얻을 것이다.

즉 자기의 입장이 아니라 타인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고 깨달고 배우면 보다더 나은 자신의 미래가 설계되어지지 않을까 생각

되어진다.

단 500명만 가입하는 TOT(Top of the Table)의 회원 자격을 가진 가이 E. 베이커(Guy E. Baker)가 이 책을 왜 썼는지, 그리고

우리가 왜 이 책을 읽어야 하는지가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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