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셰프
로사 지음 / 로담 / 2014년 6월
평점 :
품절


초반에는 드라마 신들의 만찬이 연상되면서 흥미진진했는데...중반부터 좀 늘어지네요. 남주의 미적지근한 행동력과 남주의 액션을 알아채리지 못하고 자신만의 생각에만 사로잡혀있는 여주때문에 좀 답답합니다. 끝까지 읽어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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