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먼 이름에게 소설의 첫 만남 36
길상효 지음, 신은정 그림 / 창비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표지가 이상하게 쓸쓸하고 마음이 저렸는데 그런 인상을 완전히 깨는, 역동적이고 능동적이고 힘찬 서사였다. 특히 늑대는 당연히 남성(수컷)일 거라고 생각한 나의 선입견을 와장창 깨뜨려주었다. 여성서사로 읽어도 훌륭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