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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성해나 지음 / 창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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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두고 온 여름‘이 그렇게 좋지 않았어서 혼모노에 큰 기대가 없었는데, 한편 한편 전율하며 읽었다. 모든 단편이 이렇게 흥미진진할 수가! 실화라고 느낄 만한 세세한 배경 지식을 상황과 사건과 엮어내는 솜씨도 놀라웠지만 무엇보다 인간에 대한 탐구에 놀랐다. 날카롭고 서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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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빛
강화길 지음 / 은행나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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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 ‘레일‘이 있나? ‘레인‘이 아니고? 한 번 나왔을 땐 오타라고 생각했는데 끝까지 ‘레일‘...
출판사에서도 이걸 맞는다고 생각하고 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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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도감 - 제25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보름달문고 96
최현진 지음, 모루토리 그림 / 문학동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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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문학에도 죽음과 슬픔과 애도는 분명히 필요하다. 그러나 열한 살 주인공이 날것의 슬픔과 분노 대신에 삶과 죽음에 대해 이렇게나 뛰어난 메타 인지를 가진 것이, 이야기가 이렇게나 매끄럽게 흘러가는 것이 과연 옳은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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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피아노 차차 노란 잠수함 22
이필원 지음, 미란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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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그랜드 피아노를 두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삽화가 현실성을 떨어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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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수호대 꿈꾸는돌 35
김중미 지음 / 돌베개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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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가 현신한다면 바로 느티샘의 모습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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