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3. 새로 찾은 문장
인생을 살면서 좋은 것만 바랄 수 있을까? 벌레같이 만나고 싶지 않은 것도 만나게 되지. 피할 수 없다면 만났을 때 슬기롭게 헤쳐 가야지.

「나비를 보려면 벌레 두세 마리는 견뎌 내야지. 나비는 참 아름다운 것 같더라. 그러지 않으면 누가 날 찾아오겠어. 너는 멀리 있을 거고. 커다란 짐승들이 온대도 난 겁날 게 없어. 나한텐 발톱이 있으니까.」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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