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위해 대신 생각해줄 필요는 없다 - ‘정상’ 권력을 부수는 글쓰기에 대하여
이라영 지음 / 문예출판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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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역을 고루 짚는 문학 리스트와 통찰이 풍성하고, 책 실물(오톨도톨한 표지 질감, 본문 디자인)도 읽는 내내 기분 좋았습니다. ‘미국 지역‘이 주 소재라는 점이 이 책의 흥미진진 포인트였는데 제목과 부제 등엔 너무 안 드러나지 않았나 싶기도. 언제나 다음 글도 읽고 싶어지는 저자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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