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소재 이야기가 흔하지 않은데 알라딘에 나오기까지 오래 기다렸어요. 작가님 필력이 좋아 재미있게 읽었어요.
자기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오해로 서핑선수인 여주를 꾸준히 괴롭히는 남주와 그걸 감내하는 여주, 결국엔 사실관계가 밝혀지고 남주의 후회가 시작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