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기억 2 - 얼굴과 가면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지음, 박병규 옮김 / 따님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40자로 소급할 수 없는, 종횡무진하는, 민중의 모든 목소리다. 완전히 위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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