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이루리 책에는
6개의 동화가 담겨 있습니다.
그중 왔다 이루리의
내용을 볼게요.
루리는 줄넘기가 제일
잘하는 운동이자 취미입니다.
1년전에 뜀틀을
너무 못하게 되자
우연히 줄넘기로 살을 뺀
영상을 보게 되죠.
그때부터 진짜
살이 빠지더니
자신감도 생기고
힘이 넘치게 되서
계속 하게 되었던 것이죠.
이 이야기로 실패를 극복하는
과정의 중요성과 노력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게 되더군요.
이 책을 통해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갈등과
관계의 문제를 생각하게 되네요.
학급회장 선거에서
백가진은 오주아를 한표 차이로
회장에 당선됩니다.
하지만 회장을 향한
지나친 칭찬과 편 가르기 속에서
교실 분위기는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하죠.
그러던 어느날
주아의 사물함에서
정체불명의 익명편지가
발견이 되요.
긴급으로 열린 학습 회의에서
해임이라는 단어가
나오게 되고
결국 가진이는 학교에 나오지 않고
아이들은 사건의 진실을
밝혀 나가게 됩니다.
좋은 회장이란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선거와 민주주의를 직접 경험하게
되는 책이네요.
코미디언 이은형, 강재준 부분의
육아일기입니다.
구독자 30만 '기유tv'에서
다 담지 못했던
육아스토리와 사진을 공개한 책입니다.
어제 다르고
오늘 또 다른
매일 새로 쓰는 현조의 기록들이랍니다.
매일이 서툴지만
모든 날이 행복한
엄마의 육아일기이기도 해요.
진정한 어른이 되는 길은멀고도 험난하겠지만오늘만큼은너와 함께여서두렵지 않았다
진정한 어른이 되는 길은
멀고도 험난하겠지만
오늘만큼은
너와 함께여서
두렵지 않았다
내가 남편을 낳았다니!
남편 강재준의 거푸집으로
태어난 현조를 키우며
매일 웃고 감탄하는
보통의 하루하루를
만날수가 있습니다.
구독자 136만 채널 탁주쪼꼬의
생존게임입니다.
재난에서 살아남는법
폭염과 폭우에서 생존하는 법을
알 수 있어요.
만화로 된 책이라
아이들이 읽기 쉽고
더 재미있게 읽을것 같아요.
폭염이 계속되는
세계에 떨어진
탁주와 쪼꼬는
얼떨결에 폭염을 해결하기 위해
바쁘게 지내게 되는데요.
탁주와 쪼꼬는 이 세계의
폭염을 끝낼 수가 있을까요?
탁주 쪼꼬와 함께
재난대비 생존 프로젝트를
만나보세요.
세계국기 맞추기 놀이를
아이들과 자주 하곤 했는데
할때마다 제일 많이 틀리더라고요.
이 책은 비슷한 국기 중에서
진짜 국기를 하나씩 찾아내는
집중력 놀이책이랍니다.
진짜 국기를 찾다보면
관찰력과 집중력이 생기게 되죠.
그리고 각 나라의 수도, 인구, 언어는 물론
국기에 담긴 뜻도 알 수 있답니다.
진짜 아이와 찾다보면
정말 헷갈리면서도
재미있더라고요.
아이들과 하면
너무 좋은 놀이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