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융합수업 가이드 - 챗GPT, Stable Diffusion, AIVA, 구글을 활용한 국악, 서양 음악 작곡
오한나 지음 / 다빈치books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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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융합수업 가이드]라는 책입니다.

​

이 책은 책GPT, AIVA, 구글을 활용한 미래음악 교실에

대한 책이랍니다.

​

음악적 소양이 부족한 학생들

국악이 어려워서 외면하는 학생들이

에듀테크를 만나

역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에 매력을 느낀

작가님이 구글 공인 코치가 되었답니다.

​

중학교 음악교사이시기도 하고

서울대 음대 국악과를 졸업하신

작가님이 만든 책이었어요.

​

스마트폰, 태블릿, 크롬북에서

AI, 에듀테크, 구글 도구를

활용한 수업 노하우를

아주 기초부터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셨더라고요.

​

에듀테크는 교육과 기술의 합성어로

AI와 구글 도구도

에듀테크에 속하지만

이 책에서는 각각 따로 언급이 된답니다.

​

챗GPT는 미국의 AI연구 회사인 open AI 가 내놓은

대화형 AI모델이랍니다.

​

이 책에서는 챗GPT를 활용하는 법도 나오고

AI작곡 사이트를 활용하는 법도 나옵니다.

​

이 책으로 음악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에게도

매우 유용하고 가치 있는 자료가 될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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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ㅣ 리틀씨앤톡 그림책 38
허아성 지음 / 리틀씨앤톡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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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이라는 책입니다.

​

학교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미래의 장래 희망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

그러자 예인이는

지금 장래희망을 정하기 싫다고 말을 하죠.

미래에는 많은 직업이 사라지기 때문이에요.

​

그래서 선생님은 미래에 어떤 직업이

생길지 생각해 보자고 다시 말을 해요.

​

그러자 아이들은 너도 나도 이야기를 하네요.

​

과거로 돌아가 역사적 사실을 확인하거나

그리운 사람을 직접 만나볼수 있게 해주는

시간여행전문가가 생길거라고 예인이는 말해요.

​

와, 시간여행전문가라니

완전 멋있네요.

​

아들에게 읽어주며 이야기하다보니

아들은 스파이더맨같이 벽이나 건물을 걸어올라가서

청소해주는 사람들도 생길거라네요. 하하

​

아이들과 직업에 없어질 직업

새로 생길 직업

직업이 무엇인지

이야기하며 알 수 있어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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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봄, 한 그릇 요리 - 나를 위한 열두 달 원 디시 테이블
정지원(아무튼 봄) 지음 / 길벗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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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봄, 한그릇 요리] 책입니다.

​

식품수입업무를 17년간 해온 정지원 작가님이 만든

책입니다.

​

17년동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게 되고

집에 있는 시간들이 많아지면서

이렇게 멋진 요리들을 하나씩 만들어

블로그에 올리셨더라고요.

​

밥, 면, 브런치, 홈술 안주까지

다양한 레시피들이 들어 있는데요

​

사진들이 정말 순서대로

자세히 들어 있어

레시피대로 만드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맞는 음식 레피시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

대패숙주덮밥

전복솥밥

초계국수

감바스와 파스타

스키야키

갈비탕 등등

​

우리가 자주 보는 요리들도 있고

가끔 먹는 요리

식당에서만 먹어본 요리들도

집에서 손쉽게 만들수가 있답니다.

​

하나하나 맛나게 요리를

따라서 만들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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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플라스틱맨 - 일본 제8회 그림책 출판상 우수상 수상작
기요타 게이코 지음, 엄혜숙 옮김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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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플라스틱맨]이라는 책입니다.

​

표지에 플라스틱맨이 보이네요.

​

아들이 표지를 보더니

코끼리코 괴물이라고 하네요.

​

일본 제8회 그림책출판상 우수상을

받은 책이더군요.

​

우리가 자주 쓰는 편리한

물건들은 대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집니다.

​

책속에 나오는 어느 마을 공장에서는 플라스틱을 만들고

사람들은 플라스틱을 쓰고 나서

자꾸자꾸 버렸죠.

​

플라스틱 쓰레기는 비와 바람에 운반되어

바다로 흘러가서

동물들은 쓰레기에 휘감겨

꼼짝도 못하거나 죽는 생물이 많아졌습니다.

​

미세플라스틱을 먹은 물고기들, 그리고

산호들도 죽어갑니다.

​

아름다운 바다는 황폐해지고

사람들은 쓰레기로 가득찬 마을때문에

싸움이 그치지 않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플라스틱 쓰레기에서

플라스틱맨이 태어나죠.

​

플라스틱을 쓰는 사람이 근처에 있으면

플라스틱맨 가슴에 불이 들어옵니다.

​

사람들은 그런 플라스틱맨을 무서워하게 되요.

그런데 플라스틱맨은 진짜 무서운 괴물일까요?

​

아들이 책을 보더니

플라스틱을 너무 많이 써서 괴물이 생겼고

지구가 아프다고 얘기하네요.

​

소중한 바다, 지구,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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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진짜 가짜 친구, 틀려 씨 ㅣ 라임 어린이 문학 42
로베르타 파사노티 지음, 마릴리사 코트로네오 그림, 음경훈 옮김 / 라임 / 2023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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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진짜 가짜 친구 틀려씨]라는 책입니다.

​

아리고는 완벽주의라는 병을 앓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리고의 아빠는 괴팍하고 화를 잘내는 성격이죠.

엄마는 항상 불안해 하는 성격이고요.

​

그런데 어느 날 괴짜요정

틀려씨가 나타납니다.

​

틀려씨는 평범함 요정들과는 달라요.

배는 불룩하고 대머리이고

실수투성이에 심술궂기도 하죠.

​

그리고 아이들에게 친절과

존중을 해달라며 요구를 하기도 합니다.

​

그런 요정 틀려씨는

아리고에게 실수해도 괜찮다며

소중하게 대해주고 사랑을 줍니다.

​

아리고와 틀려씨는

어떻게 될까요?

​

책에서 확인하세요.

​

저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딸아이도 무척 새로운 소재라

재미도 있고 공감이 많이 간다고 하네요.

​

무관심과 방임 속에서 외로워 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꼭 읽게 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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