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을 온지 얼마 안된 서진이
그리고 인기가 많을것 같은데
혼자 다니는 아랑이
이 둘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친구가 없다는 것이에요.
둘은 그래서 어쩔수 없이 외톨이가 되어
버립니다.
서진이는 친구들 무리에
끼지를 못하고
아랑이는 자발적으로
아웃사이더가 되죠.
그러던 어느날
아랑이가 제안을 합니다.
계약친구가 되자고 말이죠.
급식실에서도
체육시간에도
쉬는시간에도 혼자인게
힘드니 계약친구가 되자고 합니다.
그 제안이 솔깃한 서진이.
이 둘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동동마을에 사는 두두는
호기심 많은 모험가예요.
궁금한 건 못참아서
안가본 데가 없지요.
오늘은 집게 바위에 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친구 모모를 꾀어
같이 가기로 합니다.
집게 바위에는
재밌는 것이 가득했어요.
처음보는 친구들도 많았구요.
둘은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았죠.
그런데 잠시후
헉. 바다가 사라졌어요.
대체 바다가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둘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재미있는 상상이
더해진 동화였습니다.
전쟁을 피해
낯선 나라에 정착한
난민소녀 아이샤
아이샤의 축구를 통해
월드컵 무대에 서는 꿈이 있습니다.
난민출신 축구선수 나딤처럼
멋진 선수가 되기 위해
누구보다 성실하게 훈련을 하지만
현실은 그리 쉽지가 않습니다.
낯선 환경에도 적응해야 하고
난민이라는 편견과 오해를 마주해야 하고
뛰어난 실력을 시기하는 친구들과도
부딪혀야 합니다.
그런 아이샤는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거나
꿈을 포기하지 않아요.
웃음과 눈물
그리고 감동
가족을 지키기 위한 아이샤의
특급작전을 볼 수 있어요.
조금씩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해 가는
아이샤를 만나보세요.
ai기술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우리의 디지털 생활
앞으로 우리가 ai를 어떻게 이해하고
바르게 활용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는 책입니다.
ai를 너무 믿고 의지하기보다는
생각을 돕는 도구로 사용해야 합니다.
ai를 통해 자료를 찾고
아이디어를 얻되
그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고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하죠
우리가 디지털 기술을 올바르게 사용한다면
ai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배울 수 있고
다양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상처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디지털 세상에서 나답게 사는 방법을
찾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전세계 베스트셀러
전사들의 작가 에린헌터의
동물판타지
별을 쫓는 자들의 1부 여정의 시작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토클로, 루사, 칼리, 어주락은
위험한 얼음을 가로질러
여행을 계속합니다.
자신들이 찾는 답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믿음의 확신이 있었거든요.
하지만 그곳에는
알수 없는 병에 시달리는
곰들도 있고
지금까지보다
더 큰 위험을 요구하는
시련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곰들의 우정, 용기
그리고 희생을
엿보며 많은 것들을
느끼게 하네요.
영원히 녹지 않는 얼음과
풍족한 먹이가 있는
위대한 황야를 찾아가는
어린 곰들의 모험에
푹 빠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