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 혁명 - 맛은 즐기고 칼로리는 낮추는 비밀
레이첼 허즈 지음, 장혜인 옮김 / 인라우드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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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네이버카페 디지털감성이북카페에서 협찬을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식욕혁명이라는 문구를 보고 단번에 든 생각은 도대체 어떻게 쓰여진 책일까? 어떻게 독자들을 설득시킬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다이어트는 인간의 오랜 숙원이기도하고, 예전 채집, 채굴 시대 원시시대에는 걱정하지 않고, 몇날 며칠을 굶기도 하고, 운동량이 자연히 많았던 시대에 비해서 요즘 시대는 다이어트가 큰 문제로 제기 되어질 정도로 현대 인에게는 오랜 숙원이 되어버린 문제가 되었기때문입니다. 저자는 레이첼 허츠, 우리나라 번역가 장혜인이 옮겼습니다. 책을 받아 들어서 목차를 훑으니, 간결한 소제목들이 수십개 있었습니다. 맛의 4가지 맛, 또 식욕 관련한 지식과 정보들, 유익하겠다 싶었습니다. 한국인은 공부와 이론보다는 경험에 의거한 그러한 서적들이 많은데, 역시 외국서적이다보니 연구하고, 이론을 나열하고 개념을 정리하는 정도의 서적이며, 앞으로 식욕문제를 어떻게 비만문제와 연결을 해서 해결해나가는 것이 중요한가? 라는 저자의 마인드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책이였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그러한 저자가 나오기를 바라기도 하고, 식욕관련 전문가가 아니면 쓸 수가 없는 전문성이 짙은 책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비만의 문제, 또 다이어트를 하고자하는 구독자, 식욕에 관련해 도움을 받고싶은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바입니다. 좋은 서적을 알게되고 읽게되어서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이상입니다.이 책은 네이버카페 디지털감성이북카페에서 협찬을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식욕혁명이라는 문구를 보고 단번에 든 생각은 도대체 어떻게 쓰여진 책일까? 어떻게 독자들을 설득시킬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다이어트는 인간의 오랜 숙원이기도하고, 예전 채집, 채굴 시대 원시시대에는 걱정하지 않고, 몇날 며칠을 굶기도 하고, 운동량이 자연히 많았던 시대에 비해서 요즘 시대는 다이어트가 큰 문제로 제기 되어질 정도로 현대 인에게는 오랜 숙원이 되어버린 문제가 되었기때문입니다. 저자는 레이첼 허츠, 우리나라 번역가 장혜인이 옮겼습니다. 책을 받아 들어서 목차를 훑으니, 간결한 소제목들이 수십개 있었습니다. 맛의 4가지 맛, 또 식욕 관련한 지식과 정보들, 유익하겠다 싶었습니다. 한국인은 공부와 이론보다는 경험에 의거한 그러한 서적들이 많은데, 역시 외국서적이다보니 연구하고, 이론을 나열하고 개념을 정리하는 정도의 서적이며, 앞으로 식욕문제를 어떻게 비만문제와 연결을 해서 해결해나가는 것이 중요한가? 라는 저자의 마인드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책이였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그러한 저자가 나오기를 바라기도 하고, 식욕관련 전문가가 아니면 쓸 수가 없는 전문성이 짙은 책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비만의 문제, 또 다이어트를 하고자하는 구독자, 식욕에 관련해 도움을 받고싶은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바입니다. 좋은 서적을 알게되고 읽게되어서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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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전승환 지음 / 북로망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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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북카페를 통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생각으로 평합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드는 생각이 있다. 나는 과연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잘 알고 있을까? 저자가 나에게 질문을 넌지시 던지는 것 같아서 이끌리듯 선택한 책이다. 처음 첫장을 펼칠 때 저자가 나에게 편지를 쓴것처럼 손글씨 필체로 다정한 문구가 적혀 있었다. 그 때 내가 지나온 학창시절에 친구들이 책을 선물하며 끄적인 조용한 책 안의 편지처럼 다정히 말을 건네는 저자가 가깝게 느껴질 정도였다. 한장 한장을 조심스럽게 펼쳐보니, 저자의 다정한 말이 구석 구석 속삭이듯이 내마음에 건네는 글귀들이 주옥처럼 반짝였다. 이처럼 다정한 저자의 말이란. 이 책의 다정다감함에 이끌려 단숨에 숨쉬듯이 읽어 내려간 책의 주옥같은 말들이 너무 좋았다. 중간 중간 위로하듯이 건네는 책들의 소중한 글귀들이,철학적으로, 사색적으로 내 마음에 부드럽게 나지막이 간질인다. 책을 통해서 느끼는 다정함과 부드러움이란. 이 책은 분명히 철학적인것 같으면서도, 사색적인거 같으면서도, 부드럽게 나를 위로해주는 책이라고 느껴진다. 저자와의 다정한 만남이 그립다면 나는 이 책을 추천한다. 다정하고도 부드러운 나를 만나는 시간이 될거라고 나는 생각한다.이 책은 이북카페를 통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생각으로 평합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드는 생각이 있다. 나는 과연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잘 알고 있을까? 저자가 나에게 질문을 넌지시 던지는 것 같아서 이끌리듯 선택한 책이다. 처음 첫장을 펼칠 때 저자가 나에게 편지를 쓴것처럼 손글씨 필체로 다정한 문구가 적혀 있었다. 그 때 내가 지나온 학창시절에 친구들이 책을 선물하며 끄적인 조용한 책 안의 편지처럼 다정히 말을 건네는 저자가 가깝게 느껴질 정도였다. 한장 한장을 조심스럽게 펼쳐보니, 저자의 다정한 말이 구석 구석 속삭이듯이 내마음에 건네는 글귀들이 주옥처럼 반짝였다. 이처럼 다정한 저자의 말이란. 이 책의 다정다감함에 이끌려 단숨에 숨쉬듯이 읽어 내려간 책의 주옥같은 말들이 너무 좋았다. 중간 중간 위로하듯이 건네는 책들의 소중한 글귀들이,철학적으로, 사색적으로 내 마음에 부드럽게 나지막이 간질인다. 책을 통해서 느끼는 다정함과 부드러움이란. 이 책은 분명히 철학적인것 같으면서도, 사색적인거 같으면서도, 부드럽게 나를 위로해주는 책이라고 느껴진다. 저자와의 다정한 만남이 그립다면 나는 이 책을 추천한다. 다정하고도 부드러운 나를 만나는 시간이 될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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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를 위한 전자책 만들기 with 퍼스널 브랜딩 - 나만의 콘텐츠가 돈이 된다
흑상어쌤 지음 / 한빛미디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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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는 원잡이 아닌 투잡시대이다. 한가지의 일로는 먹고 살기 힘들다는 뜻에서 유래한 투잡, 쓰리잡,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평소 궁금했던 전자책 만들기책을 받아서 서평을 써본다. 컴퓨터의 시대를 지나 디지털 시대, 전자책의 시대가 왔다. 아날로그 책에서 전자책이라니? 전자책은 무겁고 어디를 갈때 여러권의 책을 소장하지 못할때 대안이 되는 좋은 책이다. 가벼움과, 태블릿안에 담긴 여러권의 책이라니. 100권도, 500권도 넣어 다닐수 있는 책의 대안이 전자책이라고 한다. 누구나 만들수 있는 전자책 만들기, 안에 목록을 살펴보면, 전자책 만들기 누구나 할 수 있다. 어려워 하지말고, 저자는 격려를 한다. 이해를 돕고, 영상강의도 무료 제공해주며, 뒤에 갈수록 상세히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만이 가진 콘텐츠와 내가 가장 잘 하는 것을 강점으로 내세워서 만들면 된다는 기본서가 될것 같다.  자격증의 기본서 처럼, 그림 인쇄 삽화와 함께 상세한 설명이 있다. 친절한 저자라는 생각이 든다. 전자책 초보라면 한번쯤을 읽어봐도 될 기본서가 될것 같다.요즘 시대는 원잡이 아닌 투잡시대이다. 한가지의 일로는 먹고 살기 힘들다는 뜻에서 유래한 투잡, 쓰리잡,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평소 궁금했던 전자책 만들기책을 받아서 서평을 써본다. 컴퓨터의 시대를 지나 디지털 시대, 전자책의 시대가 왔다. 아날로그 책에서 전자책이라니? 전자책은 무겁고 어디를 갈때 여러권의 책을 소장하지 못할때 대안이 되는 좋은 책이다. 가벼움과, 태블릿안에 담긴 여러권의 책이라니. 100권도, 500권도 넣어 다닐수 있는 책의 대안이 전자책이라고 한다. 누구나 만들수 있는 전자책 만들기, 안에 목록을 살펴보면, 전자책 만들기 누구나 할 수 있다. 어려워 하지말고, 저자는 격려를 한다. 이해를 돕고, 영상강의도 무료 제공해주며, 뒤에 갈수록 상세히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만이 가진 콘텐츠와 내가 가장 잘 하는 것을 강점으로 내세워서 만들면 된다는 기본서가 될것 같다.  자격증의 기본서 처럼, 그림 인쇄 삽화와 함께 상세한 설명이 있다. 친절한 저자라는 생각이 든다. 전자책 초보라면 한번쯤을 읽어봐도 될 기본서가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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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공부가 쉬워지는 그림책 수업
그림책사랑교사모임 지음 / 샘터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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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적부터 자연스럽게 책을 좋아했다. 돌잔치때도 잡은게 책이였고, 그러나 자식을 낳아보니 또 다르더라. 내 자식은 내뜻대로 안되고 성향이 다르다, 책을 가까이 하지않는 습관이 있다. 그래서 책을 어떻게하면 읽게 만들까? 고민하게 만드는 순간, 좋은 기회가 있어서 이렇게 해봤다. 평소 홈스터디에 관심이 있고, 내가 남는 시간을 아이교육에 함께하면 어떨까 하던 순간에, 초등교사분이 엄선한 30가지 책을 소개하면서, 이것을 가지고 어떻게 교훈과, 느낀점, 그리고 나는것을 담아낸 책이다. 안에 살짝 한개를 소개한다면, 이북이나, 도서관책을 빌려서, 책을 먼저 읽힌 후에, 어떻게 나누면 좋을지 상세한 가이드라인과, 아이와 어떻게 이야기를 할지 나와있는 책이다. 아이 스스로 책을 읽고 깨달은 후에, 규칙과, 느낀 점,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아이 스스로의 생각을 적는 부분이 있다. 이 책 한권만으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도서관책을 대여한다던지, 이북을 본다던지, 책을 구매한 후에 어떻게 나누어야할지 나온 책이다. 30권이 소개되어있고, 주제는 지구를 생각하고 환경도 생각하고, 이 사회에 아이들에게 좋지않은 주제인 스마트폰도 나와있다. 스마트폰이 나에게 어떻게 유해한지도 이해시키는 책이여서 너무 좋은 주제들로 잘 선정했다. 그리고 동물에 대한 마음과 동물을 어떻게 다루어야하는지도 나와있는 동화책. 나도 책을 보면서 힐링을 했다. 잠시 어린아이시절로 돌아간것 같은 마음.초 저학년 아이들까지 추천하기 좋은 책이다. 초등학교 입학 전 부터ㅡ 초 고학년까지도 무난히 잘 다룰수 있는 책이다.나는 어릴적부터 자연스럽게 책을 좋아했다. 돌잔치때도 잡은게 책이였고, 그러나 자식을 낳아보니 또 다르더라. 내 자식은 내뜻대로 안되고 성향이 다르다, 책을 가까이 하지않는 습관이 있다. 그래서 책을 어떻게하면 읽게 만들까? 고민하게 만드는 순간, 좋은 기회가 있어서 이렇게 해봤다. 평소 홈스터디에 관심이 있고, 내가 남는 시간을 아이교육에 함께하면 어떨까 하던 순간에, 초등교사분이 엄선한 30가지 책을 소개하면서, 이것을 가지고 어떻게 교훈과, 느낀점, 그리고 나는것을 담아낸 책이다. 안에 살짝 한개를 소개한다면, 이북이나, 도서관책을 빌려서, 책을 먼저 읽힌 후에, 어떻게 나누면 좋을지 상세한 가이드라인과, 아이와 어떻게 이야기를 할지 나와있는 책이다. 아이 스스로 책을 읽고 깨달은 후에, 규칙과, 느낀 점,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아이 스스로의 생각을 적는 부분이 있다. 이 책 한권만으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도서관책을 대여한다던지, 이북을 본다던지, 책을 구매한 후에 어떻게 나누어야할지 나온 책이다. 30권이 소개되어있고, 주제는 지구를 생각하고 환경도 생각하고, 이 사회에 아이들에게 좋지않은 주제인 스마트폰도 나와있다. 스마트폰이 나에게 어떻게 유해한지도 이해시키는 책이여서 너무 좋은 주제들로 잘 선정했다. 그리고 동물에 대한 마음과 동물을 어떻게 다루어야하는지도 나와있는 동화책. 나도 책을 보면서 힐링을 했다. 잠시 어린아이시절로 돌아간것 같은 마음.초 저학년 아이들까지 추천하기 좋은 책이다. 초등학교 입학 전 부터ㅡ 초 고학년까지도 무난히 잘 다룰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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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위로 - 모국어는 나를 키웠고 외국어는 나를 해방시켰다
곽미성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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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이쁘고, 한손에 단숨에 잡히는 책. 그리고 내 눈길을 사로잡은, 모국어는 나를 키웠고, 외국어는 나를 해방시켰다. 저자는 프랑스에서 프랑스어를 어떻게 익혔고, 프랑스인이랑 연애도 하고, 프랑스남편을 만나 결혼해서 프랑스에 산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을 써내려갔는데, 프랑스어는 내 영원한 모국어가 아니고, 이방언어라고 저자는 애기한다. 오랫동안 프랑스에서 살았지만, 나의 본 언어는 한국어가 제일 편하다고 한다. 사실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나는, 영어를 내 언어처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동경하고 부러워했던건 사실이다. 그래서 이방언어를 과연 내 언어처럼 구사할 수 있는지, 오랜 세월이 흘러도 내 모국어처럼 될 수 있는지 궁금했는데, 저자는 분명히 선을 긋는다. 내 모국어는 한국어고, 프랑스어를 배웠고, 오랜세월 익숙해져도, 프랑스는 영원한 이방 언어다. 그래서 한국에 오면 무조건 한국서적을 사간다고. ㅋㅋㅋ 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영어를 배워서, 영어에 익숙해지면 영어서적으로 영미문학권을 노리고, 더 큰 세상에서 헤엄치게 될까 궁금은 했는데, 프랑스인이 다된 저자의 말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던 책이였던것 같다. 영원한 이방언어 프랑스어를 그래도, 함께하는 저자의 삶을 나는 응원한다. 책을 통해서 저자와 소통하고, 친해지게 되는 계기였다. 언어의 위로....제목에 딱 맞는 책이였다. 잠시 행복했던 하루다.ㅎㅎㅎ 책을 통해 여러 저자와 소통하고, 여러 상식이 다양하게 쌓인다. ㅎㅎㅎ 프랑스어 불어. 나는 지금도 배울 생각이 없으니...영원히 안녕. ㅋㅋㅋ표지가 이쁘고, 한손에 단숨에 잡히는 책. 그리고 내 눈길을 사로잡은, 모국어는 나를 키웠고, 외국어는 나를 해방시켰다. 저자는 프랑스에서 프랑스어를 어떻게 익혔고, 프랑스인이랑 연애도 하고, 프랑스남편을 만나 결혼해서 프랑스에 산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을 써내려갔는데, 프랑스어는 내 영원한 모국어가 아니고, 이방언어라고 저자는 애기한다. 오랫동안 프랑스에서 살았지만, 나의 본 언어는 한국어가 제일 편하다고 한다. 사실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나는, 영어를 내 언어처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동경하고 부러워했던건 사실이다. 그래서 이방언어를 과연 내 언어처럼 구사할 수 있는지, 오랜 세월이 흘러도 내 모국어처럼 될 수 있는지 궁금했는데, 저자는 분명히 선을 긋는다. 내 모국어는 한국어고, 프랑스어를 배웠고, 오랜세월 익숙해져도, 프랑스는 영원한 이방 언어다. 그래서 한국에 오면 무조건 한국서적을 사간다고. ㅋㅋㅋ 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영어를 배워서, 영어에 익숙해지면 영어서적으로 영미문학권을 노리고, 더 큰 세상에서 헤엄치게 될까 궁금은 했는데, 프랑스인이 다된 저자의 말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던 책이였던것 같다. 영원한 이방언어 프랑스어를 그래도, 함께하는 저자의 삶을 나는 응원한다. 책을 통해서 저자와 소통하고, 친해지게 되는 계기였다. 언어의 위로....제목에 딱 맞는 책이였다. 잠시 행복했던 하루다.ㅎㅎㅎ 책을 통해 여러 저자와 소통하고, 여러 상식이 다양하게 쌓인다. ㅎㅎㅎ 프랑스어 불어. 나는 지금도 배울 생각이 없으니...영원히 안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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