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단독주택 - 아파트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단독주택에 살아 보니
김동률 지음 / 샘터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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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하니 어떤가? 요즘 2024년의 주거 트렌드는 아파트다. 아파트의 편리함에 익숙해져버린 현대인은, 아파트가 자산이자, 도시형 생활의 트렌드이다. 그런데 단독주택으로 돌아간다고? 2024년의 주거 트렌드를 벗어나, 1990년대 주거트렌드로 돌아간다고? 은퇴해서야 가는 그런 로망.... 이 책을 고른 이유가 있다. 결혼하기 전의 내가 단독주택에 살았었기때문이다. 그래서 어떻게 그려냈는지 궁금했다. 책의 목차를 훑었다. 보라색 이쁜 단독주택의 표지도 모자라서 목차까지 영롱했다. 바로 사계절의 단독주택이였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단독주택은? 저자는 고양이와도 친하게 지내는곳이 단독주택이라고 애기한다. 맞다. 나의 어린시절 단독주택은 그랬었지, 항상 고양이와 동거하고, 눈싸움도 했던 어린시절의 추억이 가득한 곳. 그리고 아파트는 밤에 줄넘기도 못하고, 세탁기도 돌리지 못하는데, 나의 어릴적 단독주택은, 지금 부모님이 계신 곳의 단독주택은, 세탁기도 밤에 돌리고, 밤에 언제든지 운동도 가능한 곳이 단독주택이였다. 추억에 잠시 젖어들게 한 책이다. 맞다. 맞다. 이러면서 아파트와는 다른 단독주택의 장 단점을 그려낸 책이다. 중간 중간 단독주택의 풍경을 담아낸 책이라. 소장용 책으로도 괜찮다. 읽으면서 우리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다. 단독주택의 책임도 크지만 그만한 자유로움도 크다는 것을 아파트의 주거문화가 영 안맞다고 느끼는 , 그리고 단독주택에 살아보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단독주택 하니 어떤가? 요즘 2024년의 주거 트렌드는 아파트다. 아파트의 편리함에 익숙해져버린 현대인은, 아파트가 자산이자, 도시형 생활의 트렌드이다. 그런데 단독주택으로 돌아간다고? 2024년의 주거 트렌드를 벗어나, 1990년대 주거트렌드로 돌아간다고? 은퇴해서야 가는 그런 로망.... 이 책을 고른 이유가 있다. 결혼하기 전의 내가 단독주택에 살았었기때문이다. 그래서 어떻게 그려냈는지 궁금했다. 책의 목차를 훑었다. 보라색 이쁜 단독주택의 표지도 모자라서 목차까지 영롱했다. 바로 사계절의 단독주택이였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단독주택은? 저자는 고양이와도 친하게 지내는곳이 단독주택이라고 애기한다. 맞다. 나의 어린시절 단독주택은 그랬었지, 항상 고양이와 동거하고, 눈싸움도 했던 어린시절의 추억이 가득한 곳. 그리고 아파트는 밤에 줄넘기도 못하고, 세탁기도 돌리지 못하는데, 나의 어릴적 단독주택은, 지금 부모님이 계신 곳의 단독주택은, 세탁기도 밤에 돌리고, 밤에 언제든지 운동도 가능한 곳이 단독주택이였다. 추억에 잠시 젖어들게 한 책이다. 맞다. 맞다. 이러면서 아파트와는 다른 단독주택의 장 단점을 그려낸 책이다. 중간 중간 단독주택의 풍경을 담아낸 책이라. 소장용 책으로도 괜찮다. 읽으면서 우리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다. 단독주택의 책임도 크지만 그만한 자유로움도 크다는 것을 아파트의 주거문화가 영 안맞다고 느끼는 , 그리고 단독주택에 살아보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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