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의 임무
할 클레멘트 지음, 안정희 옮김 / 아작 / 2016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하드sf 팬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작품.시종 흥미진진하고도 놀랍다. 완벽한 작품성과 작가의 저력에 찬사를 보낸다. 중력이라는 소재로 어떻게 이렇게 치밀하고 집요하게 설정을 짜고 스토리를 구상할 수 있는지, 경이로울 뿐. 개인적으로 아서 클라크 보다도 좀 더 마음에 든다.온도의 임무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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