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여름 손님 (반양장)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안드레 애치먼 지음, 정지현 옮김 / 잔(도서출판) / 2017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부분이 좋았다. 엘리오가 생각하는 것들의 비유가 하나하나 와닿는다. 책을 읽고, 음악을 들으며 기보하고 편곡하고, 테니스를 치고, 자전거를 타고, 수영을 하는 그해 여름은 올리버와의 추억과 함께 녹아있다. 단 6주간의 추억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그들이 부럽고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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