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가희 작가님의 '자유롭기도 불안하기도'라는 책을 서평하려고 하는데요.
이 책은 10년차 프리랜서의 현생 에세이인데요.
한참 애니팡이라는 게임으로 대박이 났을 때
이가희 작가님은 대기업을 다니고는 있었으나 퇴사하고, 앱 개발을 나섰다고 해요.
물론 앱 개발 사업은 시원하게 말아먹게 되었다는데
그 이후로 한 책 읽어주는 라이브가 대박이 났고,
책 읽어주는 북튜버 '책읽찌라'(지금은 '이짜라')로 활동중이라고해요.
직장인인 저로서는 프리랜서는 희망을 하며 살아가고 있죠.
여느 직장인들도 꿈꾸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무엇보다 프리랜서라는 직업이 출퇴근시간이 자유롭고,
누군가에게 귀속 받지 않는다는 점에서
여러 단점들을 커버칠 수있을 만큼 좋다고 생각되는데
아무래도 이가희 작가님은 현재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어서인지
프리랜서로서의 찐 일상들을 낱낱히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특히 현재 북튜버로 활동 중이기에 유튜브와 관련된 이야기도 많은데요.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유튜버라는 직업을 관심을 보이다보니
유튜버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듯 싶네요.
그리고 그 외에도 프리랜서의 삶에 대해서도 이야기도 하고,
자신의 일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필터 없이 프리랜서의 현실을 보여줌으로써 프리랜서를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더 체계적으로 계획해보고, 자유를 꿈꾸면서 한편으로 불안한 마음이 두둥실 떠오르며
온탕과 냉탕을 삽시간에 오가는 마음을 한층 다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 같아요.
물론 프리랜서의 일상이 궁금하신 분들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10년차 프리랜서의 찐 일상이야기가 담긴 책
이가희 작가님의 '자유롭기도 불안하기도'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