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쿨존에듀의 괜찮아 시리즈 다섯 권 중 다섯번 째 책을 서평하려고 하는데요.
바로 '좀 헷갈려도 괜찮아! 빙글빙글 빠진 그림찾기'라는 책이예요.
이 책은 17개의 그림찾기 도안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도안의 그림에 빠져있는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오른쪽 칸에서 찾아내 주면 되는 책이예요.
어떻게 보면 다소 쉬워보이지만 왠만한 관찰력이 없다면 찾기 힘들답니다.
그리고 빠진 그림들을 선으로 서로 서로 맞게 이어줘도 되지만
양면인쇄가 아닌 단면인쇄가 되어진 도안들이라 오른쪽 칸 조각그림들을 가위로 잘라 찾아 붙여주는 방식으로 진행해도 좋겠더라고요.
그리고 자르지 않고 '저 빠져있는 그림에는 이 부분이겠구나'하고 유추를 해도 되지만
잘라서 빠져있는 부분에 대어보면서 퍼즐 하듯이 찾아 보는 것도 재미있더라고요.
그리고 다 완성하고 이 그림이 어떤 그림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무리를 했답니다.
그리고 한참 가위질을 연습하고 있는 둘째 건복이와
퍼즐놀이를 좋아하는 첫째 킹콩이와 둘이서 함께 협력하면서 하기 좋은 책이기도 했어요.
그래서인지 저희 집은 협력심까지 늘릴 수 있는 좋은 놀이책이였답니다.
지금까지 아이와 관찰하고 상상력을 더해서 재미있는 빠진 그림찾기를 할 수 있는 책
좀 헷갈려도 괜찮아! 빙글빙글 빠진 그림찾기 서평을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