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핑계만 댈 건가요?
지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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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언제까지 핑계만 댈 건가요?

 

P 8~14

돌아보면 나를 살린 건 재능보다 관점이었다. 내가 이 책에서 보여주고 싶은 것은 성공의 반짝이는 표면이 아니다. 무너지는 순간에 무슨 생각을 했는지, 부당함 앞에서 어떻게 버텼는지, 기회가 왔을 때 왜 그걸 붙잡을 수 있었는지, 도전이 사람을 어떻게 바꾸는지, 그리고 끝내 자기 인생을 스스로 끌고 가는 사람이 어떤 문장을 가슴에 품는지다.

거절당해도, 무시당해도, 지쳐도, 다시 하고 싶었다. 그 생각은 내게 어떤 결과보다 더 중요했다. 하고 싶은 것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무언가 다른점이 있다고 하는데 확실히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는 보통 저자처럼 이 일로 인해 나의 무엇이 바뀌었는지, 이 상황에서 기준은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해 생각하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거절, 무시, 힘듦이 있어도 다시 하고 싶다는 축복이 있어 가능 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 버려짐과 가난이 나를 만들었다

 

P 34~ 37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일이 가장 비싼 대가를 요구했다

선택지가 적은 사람은 종종 성실해 보인다. 그런데 사실 몹시 절박해서 성실한 경우가 많다. 선택지가 없는 사람은 자존심보다 생존을 먼저 고른다. 그리고 그 선택은 사람을 자주 더 단단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동시에 안에서 아주 많이 닳게도 한다.

누군가가 나를 함부로 대하는 구조 안에 오래 머물면 사람은 스스로도 자기를 함부로 다루게 된다는 것을. 그래서 언젠가는 반드시 벗어나야 한다는 것도.

 

가난과 절박함은 실제 경험해 보지 않으면 아무리 설명해도 알 수 없는 일이기에 경험에서 알게된 삶의 처절한 전투 같은 문장이 느껴집니다. 생존을 위해서 하는 일이 얼마나 힘들고 고달팠을지 그리고 어린 나이에 너무 일찍 철이 들었다는 생각도 동시에 들었습니다.

 

P 43~44 어떤 관계는 현실에 의해 정리된다

어떤 관계의 이탈이 꼭 사랑이 부족해서만은 아니라는 것. 때로는 다른 사람의 기대를 감당하지 못해서 생기는 거리도 있다. 사람이 멀어지는 데는 마음 말고도 여러 현실이 함께 작동할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친구관계, 연인관계에서도 현실의 벽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친하게 지내다 보면 나의 집안사정, 재정적인 문제, 기치관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니까요. 그래서 생존의 현실 때문에 물리적인 거리감이 계속 쌓이다 보면 관계가 정리된다는 말이 너무 이해가 됩니다.

 

2. 나를 다시 일으킨 문장들

 

P 55~59 언제까지 핑계만 댈 건가요?

핑계는 늘 그럴듯하다. 그래서 무섭다. 하지만 인생을 바꾸는 데 필요한 것은 완벽한 논리가 아니라 실행이다. 핑계의 본질은 현실 설명이 아니다. 책임 회피다. 핑계는 오늘의 불안을 줄이는 대신 미래의 자존감을 깎아먹는다. 핑계를 끊는 가장 좋은 방법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다. 질문을 바꾸는 것이다. 핑계는 질문을 닫고, 실행은 질문을 연다.

부당함은 당신 잘못이 아닐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당신 인생의 방향까지 그 부당함에게 맡겨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인생은 결국 누가 더 똑똑하냐보다 누가 더 자주 자기 핑계를 이기느냐로 갈린다. 안 될 이유가 많아도, 나는 시작할 이유를 하나라도 만들겠다고.

 

핑계에 직면했을 때 가장 관대한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일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핑계에 대해서는 첫 마디가 핑계 대지 말고 이니까요. 하지만 본인의 핑계에 대해서는 아주 합리화 합니다. 그리고 너그럽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핑계를 이기기가 어렵나 봅니다. 하지만 이 핑계를 매일 하루에 하나라도 이겨내는 사람이 되어 인생을 성공으로 완성해 보도록 합시다.

 

P 65~68 놓고 싶을 때는 놓아도 된다, 대신 돌아오자

오히려 오래가는 사람은 적절하게 놓을 줄 아는 사람이다. 무너졌을 때 자기를 다시 데리러 올 줄 아는 사람이다. 눈물 날 땐 울어야 하고, 억울하면 억울해해야 하고, 지치면 쉬어야 한다. 문제는 놓는 행위 자체가 아니라, 놓는 순간 자기 정체성까지 같이 놓아 버리는 데 있다.

한 번의 이탈을 영구 퇴장으로 만들지 않는 것. 그게 정말 중요했다. 복귀력은 재능이 아니다. 습관이다. 핵심은 흐름을 끊지 않는 것이다. 아주 약하게라도 연결 고리를 남기는 것이다. 아주 잘하는 날보다 다시 시작하는 날이 더 중요하다. 놓아도 된다. 대신 꼭 돌아오자. 나는 이 문장이 살아남는 사람의 문장이라고 믿는다.

 

나는 눈물이 나면 펑펑 웁니다. 그런데 혼자 있을 때 웁니다. 이유는 옆에 누가 있으면 신경이 쓰여 제대로 울 수 없고 자꾸만 울지 말라고 그만 울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슬플 때 속상할 때 울음으로 해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울면 안된다고 하니까 꼭 잘못하는 것만 같아서 너무 싫었습니다. 놓고 싶을 때, 그 때의 감정에 솔직한 것도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다만 돌아올 연결고리를 남겨 놓고 꼭 다시 돌아 오기만 한다면 문제 없습니다. 너무 힘들면 놓아도 됩니다. 돌아와 살아남으면 됩니다.

 

3. 학교 안에서

 

P 97~99 사람을 붙잡는 건 열정이 아니다

누군가의 시간을 받는다는 건 감동을 받는 것과는 다른 문제다. 결국 사람은 자기 삶을 걸 만한 구조가 있어야 남는다. 뜨거운 말보다 선명한 구조가 사람을 안심시킨다. 리더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사람인 동시에, 팀이 한 사람에게 과도하게 기대지 않게 만드는 사람이기도 하다.

처음부터 더 정직하게 판을 설명하고 더 건강한 기대를 만드는 것이 서로에게 휠씬 덜 잔인하다는 걸 알게 됐다. 열정은 출발을 만든다. 하지만 사람을 붙잡는 건 결국 구조다.

 

열정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열정을 유지하게 만드는 것은 결국 구조라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어디 위치이며 일의 진행사항과 투명함, 그리고 한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으며 누가 없어도 팀이 움직일 수 있도록 모든 정보를 공유하여 알고 있어 소속감이 들게 하는 구조가 사람을 붙잡는 구조입니다. 나만 소외 되었다고 느낄 때 그 상실감 하나만으로도 열정이 식을 수 있고 언제든 조직을 떠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P 100~106 무너진 시간은 왜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을까

진짜 기준이 갈리는 것은 무너질 때다.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정말로 원하는지, 어떤 태도로 살 것인지, 무엇까지는 포기할 수 있고 무엇만큼은 끝까지 붙들 것인지가 그때 드러난다. 진심만으로 안 되는 영역이 분명히 있었고, 그곳에 서는 전략과 구조와 판의 선택이 더 중요했다. 방향이 명확한 사람은 타격을 받아도 돌아온다. 진짜 하고 싶은 일은 상처를 받아도 이상하게 다시 떠오른다.

 

무너진 시간을 견디어 냈다면 누구보다 단단해 질 것입니다. 내가 정말 원하고, 원하는 방향을 찾았고 다시 하고 싶다는 그 간절함이 그 바탕이 되었을 것입니다. 세상일이 진심만으로 안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이제 압니다. 그래서 너무 좌절할 필요도 없다는 것을 이제는 알고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4. 진짜 세상으로

 

P 107~111 학교 밖으로 나오자 세상이 조금 다르게 보였다

판 밖으로 나온다는 건 단지 장소를 옮기는 것이 아니다. 기준을 바꾸는 일이다. 세상은 생각보다 넓고, 기회는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이다. 어떤 제도에 찍혔다고 모든 제도가 나를 거부하는 것은 아니고, 어떤 사람에게 미움받는다고 모든 사람이 나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다. 문제는 벽 앞에서 너무 오래 울고 있느라 다른 문을 보지 못하는 데 있다. 밖의 세상은 냉정하다. 그래서 오히려 공정한 면도 있다.

 

회사 밖은 지옥이다는 말은 들어 보았지만 밖의 세상이 냉정 하지만 공정한 면도 있다는 다른 관점이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어떤 가치관으로 어떻게 바라 보느냐에 따라 이렇게 다르게 표현 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공정하다면 해 볼만한 세상입니다.

 

P 112~115 세상에, 우리도 되는구나 싶었던 날

진심이 통하지 않는 판도 있다. 하지만 진짜 판에서는 진심도 실력의 일부가 된다. 그게 허세와 다른 점이다. 같은 사람이었는데 판이 바뀌자 완전히 다른 해석이 붙었다. ‘, 우리도 되는구나.’ 그 문장이 한 번 심장에 박히면 사람은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는 살 수 없어진다.

 

모든 사람이 모든 일에 같은 의견일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고 있었던게 아닐까란 의문과 느낌이 동시에 들었습니다. 판이 바뀌어 다른 해석이 되어 우리도 되는구나를 경험 한 순간 우리는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5. 미디어가 나를 사람들에게 데려갔다

 

P 158~161 영향력을 경험하다

적어도 가짜로 반짝이는 말보다, 진짜로 버텨온 사람의 말이 더 오래 남는다고 믿었으니까. 결국 인터뷰는 나를 크게 만드는 일이라기보다, 내 말의 기준을 더 엄격하게 만드는 일이 되었다.

 

어린 나이에 이런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은 어쩌면 일찍 시작한 사회생활과 여러 경험들에서 얻은 지은이 만의 기준으로 완성된 성공이 아닐까요.

 

P 162~163 떠오른 뒤에 더 무서워진 실패

다만 주목이 사람을 강하게 만들기만 하는 게 아니라 더 예민하게도 만든다는 걸 알게 됐다. 넘어져도 무너지지 않는 방식. 기대가 있어도 계속 정직해지는 방식. 사람들은 생각보다 실패 자체보다 실패 이후의 태도에 더 오래 반응한다.

 

성공하고 있는 상황에서 실패를 생각하고 그 때를 대비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그리고 그 기준을 완성이 아니라 계속 가고 있는 중이며 계속 살아있는 사람으로 남으라고 하는 것이 너무 멋있고 계속 응원하게 됩니다.

 

6. 돈과 모멸이 만든 기준

 

P 177~179 나를 키운 모멸감에 대해서

나를 여기까지 끌고 온 건 단순한 경쟁심보다는 모멸감에 더 가까웠다. 누군가를 단순히 이기고 싶어서가 아니라, 다시는 그 방식으로 작아지고 싶지 않아서 달린 시간이 휠씬 많았다.

대단해지고 싶어서라기보다, 함부로 다뤄지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 다시는 누군가의 기분과 권력과 돈줄 앞에서 비굴해지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 누군가 떠났을 때 무너지는 사람이 아니라, 떠난 뒤에도 자기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 나는 아마 그 마음으로 오래 살아왔다. 그 감정에서 출발한 사람도 자기 삶을 바꿀 수 있다고

 

어린 나이에 겪은 모멸감을 대견하고 씩씩하게 이겨내어 어긋나지 않고 바르게 성장하여 성공의 결과를 이뤄낸 것에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누구나 모멸감을 좋은 방향으로 이겨내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그 방식으로 작아지고 싶지 않아서 달렸다는 그 말이 가슴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P 196~198 할 거 다 하면서 부자가 되고 싶다면 죽어라

할 거 다 하면서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말은 말이 안 된다. 사람들은 대체로 결과를 부러워하지만, 그 결과를 만든 생활은 별로 부러워하지 않는다. 다만 적어도 자기 욕망에는 정직해야 한다는 뜻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분명하면, 못 가질 것도 분명해진다.

 

삶의 처절한 통찰력이 느껴지는 문장들입니다. 할 거 다 하면서는 부자 뿐만 아니라 그 무엇도 이룰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서울대를 간 학생이 한 말이 떠올랐습니다. 점심을 10분만에 먹고 2배속으로 인강을 들으면 2챕터는 들을 수 있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이 학생의 간절함과 하고자 하는 의지 그리고 결과를 만들어 낸 생활을 부러워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우리는 서울대만 부러워 한다는 것입니다.

7. 결국 사람과 에너지를 믿게 됐다

 

P 233~236 거절당해도 좋은 일

거절당하더라도 행복한 일을 찾아라. 그리고 그 일이 돈이 되도록 만들어라.’ 이 문장은 내

삶의 중심축이었다. 내가 느낀 행복은 오히려 고통이 있어도 방향이 분명한 상태에 가까웠다.

몸은 힘들어도 마음이 살아 있는 상태. 거절당해도 다시 해보고 싶은 상태. 누가 뭐라 해도

내일 또 이 일을 하고 싶은 상태. 나는 그게 진짜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실패해도 다시 파고

들고 싶은 주제가 있는가. 만약 그것이 있다면, 이미 당신은 엄청난 자산을 가진 것이다.

그 일이 돈이 되도록 하라. 꿈은 뜨겁고 아름답지만, 현실은 숫자를 요구한다. 진짜로 그 일을

오래 하고 싶다면, 결국 돈의 문제를 피할 수 없다. 오히려 좋아하는 일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더 치열하게 수익 구조를 고민해야 한다. 나는 무엇을 할 때 살아 있지. 무엇을 할 때 거절당

해도 다시 돌아오지. 그리고 그 일을 돈이 되게 만들기 위해 지금 배워야 할 것은 무엇이지.

그 질문이 당신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숫자로 나타나는 수익이 없어도 정말 상관이 없을까요? 이 질문을 받는

다면 나는 아니요라고 대답 할 것입니다. 지금 당장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는데 좋아하는 일만 계속 할 수 있을까요? 싫어도 어쩔 수 없이 해야 만 하는 상황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런 환경을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절대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이

기도 합니다. 그래서 치열하게 수익 구조를 고민하라는 말이 너무 공감 됩니다.

 

P 237~240 돈은 돈이다

돈은 더러움이 아니라 지속 가능성이다. 좋아하는 일을 지키고 싶다면 돈이 되게 만들어야 한

. 그렇지 않으면 결국 현실이 그 일을 잡아먹는다.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보게 된

. 누군가가 왜 지갑을 열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된다. 꿈의 언어에서 고객의 언어로 이동

하게 된다. 내가 사랑하는 일을 오래 하기 위해 수익 구조를 확실히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하다. 꿈을 말하되 숫자도 보자. 비전을 말하되 전환도 계산하자. 좋아함을 말하되 지속

가능성도 설계하자. 꿈꾸는 사람의 책임은 꿈을 지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책임의 핵심에는

언제나 돈의 문제가 들어 있다.

 

사람이 살아 가는데 꿈만으로는 살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최저시급이라는 것도

존재하는 것이고 꿈을 지키는 책임이라는 단어가 수익 구조가 확실할 때만 지켜 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8. 끝내 나를 데리러 오는 것

 

P 266~268 불안을 이해하는 법

불안이 꼭 약함의 증거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때로 불안은 간절함의 다른 얼굴이다. 문제는

많은 사람이 그 불안을 잘못 해석한다는 것이다. 불안하다는 건 그만큼 이 일이 내게 중요하

다는 뜻일 수 있다고. 나는 이 일을 대충하고 싶지 않다는 뜻일 수 있다고. 이 일이 내 삶을

실제로 좌우하고 있다는 뜻일 수 있다고. 나는 불안이 심한 사람에게 아주 다정하게 말해주고

싶다. 당신이 이렇게까지 불안한 건, 어쩌면 당신이 생각보다 더 진심인 사람이라서일 수 있

다고. 그러니 먼저 자신을 겁쟁이라고 결론 내리지 말자. 대신 그 불안이 가리키는 진짜욕망

이 뭔지 보자. 불안을 없애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그 불안이 향하는 방향을 잡는 일이다.

 

불안에 대한 다른 해석 그리고 해결 방법까지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불안을 걱정만 하고 있

을게 아니라 방향을 잡으라는 실제적인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P 282~284 JUST ONE THING

나는 이 책을 결국 한 문장으로 줄이면 이렇게 말하고 싶다. 오늘 당장 시작하는 사람만이 내

일의 자신을 구한다. 오히려 너무 많은 사람이 아는 말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기 때문에,

뻔한 말이 가장 강력해질 때가 있다. 인생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해야 비로소 조금씩

정리되기 시작한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더 완벽한 계획보다 더 작은 시작일 수 있다.

사람은 그렇게 작은 시작으로도 자기 인생을 다시 구할 수 있다. 반대로 아무리 큰 의지와 멋

진 계획이 있어도 오늘의 행동이 없으면 내일의 나는 계속 오늘과 같은 자리에 남는다.

두려움보다 먼저 손을 움직이는 것이다. 오늘 당장 시작하는 사람만이 내일의 자신을 구한다.

 

내일의 나를 위해 오늘의 내가 할 일은 당장 행동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알고 있으

나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소수라 우리에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핑계만 댈 건

가요?‘를 우리는 읽으며 생각했고 느꼈고 고개를 끄덕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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