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
긍정필터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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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

 

P 4~19 퇴사는 무섭지만, 평생 이렇게 살기는 더 싫어서

돌이켜보면 그때의 나는 회사 생활에 어느 정도 적응해 있었다. 월급이 들어오니까, ‘필사적으로다른 길을 찾을 만큼 절박하진 않았던 것 같다.

사람을 무너뜨리는 건 일이 많아서가 아니라, 돈의 구조를 모른 채 버티는 삶이라는 걸. 돈이 이렇게 무서울 수 있다는 걸. 나는 열심히 살았지만, 똑똑하게 살고 있지는 않았다는 걸. 그 순간부터 내 인생의 질문이 바뀌었다. 열심히 사는 법이 아니라, 제대로 버는 법이 필요했다.

트렌드를 무시하지 마라. 특히 돈이 움직이는 트렌드를. 방향 없는 성실함은 제자리걸음이다.

갓생보다 중요한 건, 돈이 흐르는 곳에 서 있는 것이다.

불타오르다 꺼지고, 또 자책하고, 다시 결심하는 그 반복.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지속되진 않는 구조에 있다. 돈생은 돈이 생기는 방식으로 사는 법이다. 지속 가능하게 운영하는 법이다. 구조는 오래 간다. 결국 끝까지 남는 사람이 번다.

 

에필로그를 읽으며 나랑 생각이 비슷하네. 나도 이런 고민들을 했었고 열심히는 정말 살고 있는 것 같은데 ...늘 제자리 인 느낌...그리고 경제적 불안정 까지...SNS는 불필요한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는 것까지...콘텐츠로 돈생 사는 비법을 알려준다고 하니 제대로 내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본문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PART 1 ‘갓생대신 돈생을 선택한 이유

 

P 44~51 미루는 습관 고치지 마라, 미루지 못하게 만들어라

많은 사람들이 미루는 습관을 고치려고 한다. 그리고 대부분 실패한다.

미루는 습관은 의지의 문제로만 접근하면 거의 안 고쳐지기 때문이다.

나는 미루는 습관을 없애려고만 했지, 미룰 수 없는 구조를 만들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행동 단위를 작게 쪼개서, 시작 문턱을 바닥까지 낮추는 것이다. 미루는 사람은 큰 목표에서 무너진다. 하지만 작은 행동에는 생각보다 잘 반응한다.

오늘은 또 뭘 만들어야 하지? 이 질문이 많아질수록 사람은 쉬운 선택을 한다.

왜냐하면 직장인 N잡은 하루의 퀼리티 경쟁이 아니라 누적 경쟁이기 때문이다.

미루기 전에 손이 먼저 움직이는 구조 만들기로 말이다. 그게 시작되면, 당신은 생각보다 빨리 스스로를 다시 믿게 될 것이다. 그 믿음이 쌓이면, 결국 수익으로도 이어진다.

 

매일 하는 습관을 가지는 일이 어렵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으로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루틴이 비슷합니다. 퇴근 후 피곤하니까 저녁을 먹고 TV 프로그램 하나만 보고 이제 해야 할 일을 해야지 하다가 2시간, 3시간이 지나고 자야 할 시간이니까 또 내일을 위해서 잠자리에 들고...후회하고 그런데 저자의 말처럼 내가 어떤 일을 하려고 할 때 간단하게 짧게 끝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 시작을 하는 것도 쉽습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주제가 정해져 있지 않은 일을 할 때는 계획부터 결정하는 일이 30분 이상 걸리므로 우리는 알고 있는 거죠. 이 일을 시작하면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고 내일을 위해 휴식이 필요한데 너무 많은 시간을 써야 하는데 부담감을 느끼니까 자꾸 내일 해야지, 주말에 해야지 그렇게 반복되는 것임을 아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짧은 구조를 만드는 것이 첫 번째 고민입니다.

P 73~81 평범함이 약점이 아니라 최강 무기인 이유

오히려 평범한 사람들이 자기 경험을 콘텐츠로 바꾸면서 길을 만들고 있었다. 그때 처음 깨달았다. 문제는 내가 평범한 게 아니라, 평범함은 돈이 안 된다고 착각한 것이었다.

콘텐츠에서 사람을 움직이는 건 지식의 양이 아니다. “이 사람은 내 현실을 안다는 공감이다. 당신이 평범한 건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그 평범함을 쓸 줄 모르는 상태다. 평범함은 숨겨야 할 게 아니라, 정리해서 보여줘야 하는 자산이다. 특히 지금처럼 정보가 넘치는 시대에는, 너무 대단한 정답보다 현실적인 내 상황을 솔직하게 나누는 힘이 더 강하다.

특별해서가 아니라,‘평범하게 시작해도 되는 시대라서 가능하다.

 

어떤 이유 때문에 평범함이 무기인 줄은 이해를 했지만 여전히 물음표는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나의 평범함을 어떻게 콘텐츠로 연결할 수 있느냐의 문제 말입니다. 공감을 불러 올 수 있고 나의 평범함을 지지해 줄 수 있는 콘텐츠 어떻게 할 수 있는 건가요?

 

P 82~89 이제는 열심히가 아니라 영리하게살아야 한다

내가 지금 말하는 건 성실함을 버리자는 게 아니다. 성실함은 그대로 두고, 쓰는 방향을 바꾸자는 말이다. 누군가는 같은 시간에도 더 빨리 성장하고, 누군가는 더 오래 바쁜데도 제자리인 느낌이 든다. 왜 그럴까? 열심히는 속도의 문제고, 영리하게는 방향의 문제다.

내 한정된 시간을 어디에 열심히 쓰는지가 중요한 게임이라는 걸.

성실함은 엔진이고, 영리함은 내비게이션이다. 같은 노력으로 더 많이 남기기 위해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이 남았는가를 봐야 한다. 콘텐츠는 단순 노동량보다 구조와 레버리지가 결과를 크게 바꾸기 때문이다. 영리함은 나는 이런 사람이니까, 이렇게 설계해야겠다라고 접근하는 것이다. 이 관점이 생기면 삶이 휠씬 가벼워진다.

내 열심히를 어디에 쓸지 다시 정하는 것. 문제는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결과로 이어지는 구조가 없었던 것일 수 있다.

 

누구나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성실함은 누구나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성실함이라는 최고의 무기인 엔진을 영리함으로 풀어 내지 못해 성공을 못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를 어디에, 어떻게 쓸지 계획하고 도착지점을 알고 네비게이션까지 이용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

성실함, 열심히, 속도에 대한 정확하고 깔끔한 설명으로 지금 우리들이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하게 짚어 주고 있습니다.

 

PART 2 똥손도 돈 버는 릴스 제작 시스템

 

P 98~101 초보가 제일 먼저 버려야 할 착각

문제는 처음부터 새로운 것을 만들려고 드는 마음이었다. 그러니까 초보가 제일 먼저 버려야 할 건 창의성 부족에 대한 열등감이 아니라, 처음부터 독창적이어야 한다는 강박이다.

이미 잘된 것을 이해하는 것, 그게 시작이다. 벤치마킹은 잘된 결과물의 원리와 구조를 가져와 내 주제로 다시 만드는 것이다. 초보에게 필요한 건 센스가 아니라, 관찰력이다.

 

계속 책을 읽을수록 정말 평범한 사람의 성장기가 맞구나란 생각이 드는게 우리 모두 릴스는 처음 이잖아요. 그래서 어떤 영상을 만들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편집은 더 해 본 적이 없는 영역인데 그리고 나는 창의력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랍니다를 남발하고 있는 우리에게 저도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은 영상을 만들고 콘텐츠로 성공했잖아요. 그러니까 겁먹지 말고 내가 하는 말을 잘 이해하고 다라오세요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P 102~105 왜 하필 릴스인가: 가장 빠른 수익화 지름길

돈을 더 벌고 싶은 마음은 진짜인데, 블로그는 힘들고 유튜브는 어려워, 뭘 시작하든 시작 전에 지치는 느낌. 릴스는 최소 3초에서 최대 90.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짧은 영상이다.

릴스의 진짜 장점은 길이가 아니라, 학습 속도에 있다. 릴스가 돈으로 이어지는 흐름의 시작을 가장 빠르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관심이 생겨야 신뢰가 쌓이고, 신뢰가 쌓여야 비로소 문의와 결제로 이어진다. 많은 사람들이 콘텐츠를 소비만 하지, 만들지 않는다.

그래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가 콘텐츠를 볼 때 이 영상 진짜 잘 만들었네. 대단하다. 감각이 뛰어나다. 편집 진짜 잘 했네 이런 생각은 하지만 영상의 소스는 어디에서 가져 왔을까? 많은 영상들을 보고 연구를 했겠구나. 나도 이 콘텐츠와 관련된 영상을 많이 찾아보고 벤치마킹을 해 봐야 하겠구나, 이런 편집 기술을 배울려고 하면 어떻게 하면 될까로 질문을 바꾸고 릴스는 3초에서 90초라고 하니까 도전해 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겨 났습니다.

 

P 127~140 복잡한 건 딱 질색인 당신을 위한, 조회수 떡상 치트키 5

릴스에서 이기는 건 열심히 만든 콘텐츠가 아니라, 사람을 멈추게 만드는 콘텐츠다.

딱 하나만 바꿔도 충분하다. 늘 올릴 릴스에서 첫 문장만 설명형에서 결과형으로 바꿔보기. 혹은 길이를 절반으로 줄여보기. 아니면 첫 문장 자막을 더 선명하게 넣어보기. 이 작은 수정이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든다. 릴스는 이렇게 기준만 잘 잡아도 터지는 콘텐츠다.

 

정답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어떤 영상을 만들 것인가를 고민하고 그 와 관련된 많은 영상을 보며 벤치마킹을 하고 저자가 알려 준 떡상 치트키 5를 가지고 실제 릴스 제작을 해 보는 것입니다.

 

PART 3 팔로워를 돈으로 바꾸는 수익화 공식

 

P 168~173 팔로워 자랑은 그만! 중요한 건 통장에 찍히는 숫자다

팔로워 숫자에 집중하는 계정과, 수익 구조를 만드는 계정의 차이였다. 그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이 계정에 들어오고, 계정을 통해 신뢰가 쌓이고, 그 신뢰를 통해 기회가 만들어진다.

계정의 방향성을 명확히 했을 때였다. 내 계정을 통해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 어떤 가치를 줄 것인지, 그리고 그 가치를 통해 어떤 기회가 만들어질 수 있는지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계정은 단순한 SNS 계정이 아니라, 하나의 자산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지금까지의 정보를 바탕으로 제일 먼저 할 일은 당장 영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는 어떤 콘텐츠를 만들것인가. 그리고 그 계정으로 어떻게 수익화를 할 수 있을 것인가가 첫 번째 할 일입니다. 그래야 내가 갈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을 테니까요.

P 179~184 돈 되는 콘텐츠 VS 돈 안 되는 콘텐츠

답은 단순하다. 그 콘텐츠는 재미는 있었지만, ‘이유는 없었다. 도움이 되는 콘텐츠는 다르다. 사람들은 멈추고, 저장하며 계정을 눌러본다. 그리고 기억한다. 하지만 도움이 되는 사람은 신뢰한다.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기 위해, 지금보다 나아질 실마리를 찾기 위해 콘텐츠를 소비한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답을 주는 계정이 성장한다.

조회수는 시작일 뿐이다. 진짜 변화는, 사람들이 당신을 기억하기 시작할 때부터 일어난다. 그 순간, 인스타그램은 단순한 SNS가 아니라, 당신의 가능성을 증명하는 자산이 된다.

 

블로그가 일기장이 되면 안되는 것처럼 인스타그램도 나의 일상을 공유하는 것이 아닌 왜냐면 우리는 유명한 사람도 아니고 연애인도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콘텐츠에 의미를 부여하고 콘텐츠를 본 사람들에게 이유를 만들어 줄 때 나의 돈 되는 콘텐츠가 된다는 것입니다.

고민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평범한 나의 콘텐츠에 어떻게 의미를 이유를 부여 할 수 있을지 말입니다.

 

PART 4 의지 없는 사람도 돈 벌 수 있는 지속 시스템

 

P 224~228 성공한 사람들은 의지가 아니라 시스템으로 움직인다

계속 보고 생각하던 주제였기 때문에 꾸준히 말할 수 있었다. 반복 가능한 구조의 결과라는 것을. “내가 잘 아는 분야로 시작하라는 말의 진짜 의미는 지식이 많아서가 아니다. 지속할 수 있어서다. 인스타는 릴스 콘텐츠 10개 올리고 끝나는 게임이 아니다. 누가 더 오래, 더 꾸준히 새로운 가치를 공급하느냐의 게임이다. 고민할 일을 최소화 한다.

돈은 의지가 강한 사람이 버는 게 아니라, 시스템을 만든 사람이 번다.

 

아무리 좋은 주제의 콘텐츠라고 해도 내가 1도 모르는 분야이고, 관심이 없는 분야를 택했다면 우리가 지속적으로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먼저 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기 위해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 필요함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민할 일을 최소하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더 추가 되었습니다.

 

P 247~ 회사 다니면서 조용히돈 버는 사람들의 공통점

많은 사람들이 회사와 사이드잡을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관계로 본다. 그래서 빨리 키우려 하고, 빨리 벌려고 하고, 빨리 벗어나려고 한다. 그 조급함이 오히려 독이 된다. 내 생활을 버텨주고, 내가 실험할 시간을 벌어주는 안전장치가 된다.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없어서 회사 다니면 불리하다고 생각 하지만, 실제로는 반대로 작동하는 경우도 많다. 시간이 부족한 사람은 자연스럽게 효율을 찾게 된다. 짧은 시간에 결과를 만드는 루틴을 만들게 된다.

지속성. “잘하려고 하지 말고, 오래 하려고 해라.” 말로 증명하려 하지 말고, 기록으로 쌓아라. 사람들은 당신의 가능성보다 지금의 결과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결과가 쌓이면 설명은 필요 없어진다. 조용히 가는 사람은 입보다 데이터가 먼저 나온다.

월급이라는 안전망이 있고, 현실을 아는 감각이 있고, 퇴근 후 1시간을 자산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나는 전적으로 이 내용에 동의하는 이유가 우리가 시간이 많다고 해서 많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고 회사를 다니기 때문에 콘텐츠를 만들 시간이 없다고 하는 것은 핑계일 뿐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주말이나 하루의 연차로 시간이 많을 때도 우리가 일주일 간의 콘텐츠를 미리 만들어야 겠다라고 다짐을 하지만 쉬는 날이니까 쉬어야 해, 조금만 쉬고 저녁에 해야지 하다가 내가 생각했던 일을 하지 못하고 잠자리에 들어서야 오늘 나 뭐한거야 하고 후회를 한 경험으로 우리는 동의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의 차이는 시간을 똑같이 썼는데 생산자는 돈을 벌고 소비자는 시간만 소비했다는 것이 소름 끼쳤다는 사실입니다.

저자가 지금까지 릴스를 통해 성공 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공개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방향성을 잡고 생산자의 입장에서 지속성을 유지 할 수 있는 방법을 진지하게 고민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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