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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맨서 환상문학전집 21
윌리엄 깁슨 지음, 김창규 옮김 / 황금가지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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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읽히지가 않는다. 도무지 뒷장이 궁금하지 않다. 끝장도 궁금하지 않다. 도대체 뭐라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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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앙드레 드 리쇼 지음, 이재형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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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하는 그 까뮈가 맞다면, 뭐에 취했거나 살짝 마음이 이상한 상태였나보다. 스르르 막 읽히기는 했지만, 도대체 이 책의 뭐가, 어떻게 아름답다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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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2.0 인문학 인생역전 프로젝트 7
이권우 외 지음 / 그린비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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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건 아니지. 낚인 느낌이다. 최소한 나로서는 이 책의 저자들의 책읽는 이유는 궁금하지도 않았고, 대부분 공감도 되지 않았다. 얕은 정보, 굳이 책이 아니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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