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맨서 환상문학전집 21
윌리엄 깁슨 지음, 김창규 옮김 / 황금가지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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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읽히지가 않는다. 도무지 뒷장이 궁금하지 않다. 끝장도 궁금하지 않다. 도대체 뭐라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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