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평단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다정한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지만, 쉽지 않다.시간이 흐를수록 다정한 말을 하는 사람을 옆에 두는 건 복이라고 느껴진다.마냥 다정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지는 글일 줄 알았는데,걱정 없이 행복을 말하는 글만 있을 줄 알았는데,사실은 나 이렇게나 노력하고 같이 살아가자고 발버둥치는 글이 아니었을까.'다정'그것이 무엇이길래.사람을 안았다가 풀었다가 가만히 놔두지 못하는지.그래도 계속 다정하고 싶어 또 살겠다고 소리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