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평단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끝맛"맛의 끝일까, 음식의 끝일까?시작부터 궁금하게 하는 제목이었다.환상과 현실 그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있는 이야기가어떻게 진행될 지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게 된다.코스티야의 끝맛은 무엇일지,그가 느낀 끝맛을 나도 이 책을 덮을 땐 느낄 수 있을지,'맛'에 대해 계속 고민하게 된다.책을 읽는데도 음식 냄새가 나는 것 같고,곧 나에게 차려질 맛있는 음식이 눈앞에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