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교 다닐 때 뭐했나 반성하게 만드는 책.. 나도 이렇게 귀여운 사랑 해 볼걸.. 공부도 못하고 사랑도 못한 나.. ㅋㅋㅋ
1권 첫 장면 묘사부터 너무 몽글몽글.. 별 보다 만난 둘의 미래를 응원하게 됩니다.
소설을 보다 보면 처음엔 재밌다가 뒤로 갈수록 재미가 떨어지는 소설도 있는데 솔탱탈출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현실웃음 빵빵 터집니다 진짜 우울할 때 보면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