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하우스에서 내놓은 레이먼드 챈들러 시리즈입니다. 빅 슬립으로 시작해서 기나긴 이별로 완결된 시리즈로 기나길 이별과 호수의 여인이 인기가 많은 듯 합니다. 내년 정도에 찬찬히 읽을 계획 입니다.
 | 리틀 시스터
레이먼드 챈들러 지음, 박현주 옮김 / 북하우스 / 2005년 2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3월 30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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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시골 아가씨 오파메이가 말로의 사무실에 찾아와 오빠 오린을 찾아달라고 의뢰한다.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거짓말을 하고 내숭을 떠는 오파메이. 말로는 단돈 20달러에 이 묘한 수사 의뢰를 받아들이고 사건은 점점 복잡해집니다. 인기가 낮은편 |
 | 하이 윈도
레이먼드 챈들러 지음, 박현주 옮김 / 북하우스 / 2004년 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3월 30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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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의뢰대상은 부잣집 여주인의 희귀동전 '브라셔 더블룬' |
 | 빅 슬립
레이먼드 챈들러 지음, 박현주 옮김 / 북하우스 / 2004년 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3월 30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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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우스가 소개하는 필립 말로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