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 3~8세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29
존 셰스카 글, 레인 스미스 그림, 황의방 옮김 / 보림 / 1996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완전 엽기인 책이다... 아기돼지 삼형제와는 완전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늑대. 

자기가 바람으로 아기돼지 형제의 집을 날려버린건 감기걸려서 재채기 때문이라구.. 

하면서 밥에는 햄버거 속에 고기.돼지. 토끼 등등 ( 왝!!) 

뻔뻔한 거짓말 하구 늑대는 억울함.... 

아니 그래도 이야기가 정말 재밌다. ㅋㅋ 갑자기 튀어나온 말.... 

좀 짧다.. 공부하면서 적는거라서... *그래이스!! 오해하지 말아요 ,,,, 국어공부 중! 영어 않해요 ㅡㅡ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롤리폴리 2011-08-08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댓글이 통 않 달리네 ㅎ

Grace 2011-08-09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짧아도 상관없는 것 같아.
하이쿠라는 한 줄짜리 시를 짓는 사람들도 일본엔 있더라구.
긴 것만이 능사는 아닐 수도 있어!ㅎㅎ
어서어서 더 올려 봐~~~
성격좋은 롤리폴리가 책도 많이 읽는 아가씨라고 떠벌리게!!!^^

롤리폴리 2011-08-22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앵?

Grace 2011-09-03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주일에 한 권 정도 읽고 계속 리뷰 올려봐!
통 진전이 없네...
주말 휴일 잘 보내고~~~^^
 
바보 빅터 -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레이먼드 조 지음, 박형동 그림 / 한국경제신문 / 2011년 3월
평점 :
품절


빅터는 학교에서 아이큐가 73이라고 나왔다. 빅터는 충격을 받았다. 이 사실은 반 친구들에게 빠른 속도로 전해졌다. 

빅터는 힘없는 발걸음으로 사물함을 열때면 사물함 안에는 IQ73이라는 글자가 종이에 적혀서 붙여져 있었다.   

 왕따를 당하던 빅터는 로라라는 아이를 만나게 됬다. 로라는 빅터가 옆에  앉는 상관쓰지 않았다. 

로라는 공부 , 재능, 외모 , 끈기, 에 기억력까지 다 않좋다고 생각하는 아이였다.  

빅터도 한사람만은 좋아했다. 아니 두사람.. 로라와 레이첼 선생님이다.  

로라는 차갑지만 따뜻한 아이고 레이첼선생님은 빅터의 재능을 알아준 선생님이다.  

영어숲 선생님 그래이스도 ... 레이첼 선생님과 비슷한 선생님이다... 

빅터는 힘들어서 학교를 그만 두었다. 빅터는 아버지를 도와 돈을 벌려고 했다.  

하지만 이러한 거지 , 저능아는 다 거짓말이였다. 원래 아이큐가 173이였던 것이다.  

담임선생님의 그 조그마한 실수로 빅터의 인생은 망친것이다.  

하지만 지금 빅터는 멘사 회장입니다. 오늘의 아픔이 내일의 희망이 될지도....... 

 


댓글(3)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Grace 2011-08-01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축하합니당! 당신의 서재가 생겼음을!!!
많은 리뷰 올려서 그것이 100개가 되는 날 우리 파티합시당!
책 속에 길이 있다는 것을 믿습니까?
난 믿습니다!!!

첫 리뷰를 상당히 잘 적었네.
사실은 173이었다는 말이지!ㅎㅎ
나도 내 iq에 1 이 하나 더 붙어 있다면 좋겠어!^^
이 책 좀 빌려주라. 재밌겠다. smile 한 개 줄께!ㅎㅎ

근데 당신만 부를 수 있는 노래는 뭘까???

롤리폴리 2011-08-02 1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만 부를수 있는 노래??
바로 ....... ㅋㅋ 곰세마리 ㅋㅋ
아니아니 새로운 버전 사자 5섯마리 ㅋ?

롤리폴리 2011-08-08 2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많이 와라 내 서재에 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