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이란 다른 사람이 갖고 있는 신념, 실천, 그리고 습관을 반말했다.
드시 내가 받아들여야 한다는 부담 없이 긍정적이고 진지하게 이해하고 노력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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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언어들 - 나를 숨 쉬게 하는
김이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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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넘친 말들에 많은 힘을 얻었건 것 같아 ㅎㅎㅎ
김이나 작가님의 언어에 대한 생각은 너무 공감할 만함.
박효신이 서평을 썼던 까닭도 알 수 있고 ^^
그래. 월래 언어란 고와야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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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스럽다고지적받은 적이 있다면그 부분이 바로당신을 빛나게 해줄무언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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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어딘가에서 날아온 꽃씨 처럼소리, 소문 없이 피어났을 때 비로소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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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행복은비처럼 내려오는 감정들이다.
나의 의지로써가 아니라누군가 갑자기 연커튼 너머 햇살처럼쏟아져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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