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자가 받는 이를 오랫동안 세심히 지켜봐온 시간이선물 받는 이의 만족도를 좌지우지하듯, 조언도 그렇다.
듣는 이의 성향과 아픈 곳을 헤아려 가장 고운 말이 되어 나올 때야 ‘조언‘ 이지,
뱉어야 시원한 말은 조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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