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브레스트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3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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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승자에 의해 쓰인다는 진리. 앞이 있으면 뒤도 있음이 당연함을. 잊고사는 당연한것들을 불러일으킨,치부를 과감히 발가벗긴 작가에 경배. 이렇게나 페이지가많은데도 지루해던지고싶단생각은업었으니 재미는보장. 약간의 인내심은필요. 담 시리즈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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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1
요 네스뵈 지음, 문희경 옮김 / 비채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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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작 스멜이 심하게솔솔. 편차가 있구나. 믿고보는 작가님. 찜질하게 만들었던 그 특유의 스멜을 못 느낌. 흔한 소설. 초기작임을 감안하여 별넷 던지고 레드브레스트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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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된 죽음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8
장-자크 피슈테르 지음, 최경란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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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에 저렴한 책본이 꽤나 아까울정도. 제목에는 박수세번. 편집된 죽음. 딱 그 이야기. 마지막 쥔공의 편집능력에 소름쫙. 그럴거라 예상했던 약간의 뉘우침이나 양심 없음에도 쥔공에대한 격한반감업이 감정선을 따라가게만든 필력.아주 잼께읽지는 않았으나 인상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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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친한 친구들 스토리콜렉터 4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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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보단 잼있는게 맞네. 초반에 정말진도가 안나가서 관뒀다가 다시읽음.후반으로갈수록속도감이붙음. 화끈하게 사건일어나고 화려하게 풀리는 전형적인 걸 기대하다가 김샜을뿐. 이 분은 홍보로 많이먹고 드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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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보석 - An Inspector Morse Mystery 3
콜린 덱스터 지음, 장정선.이경아 옮김 / 해문출판사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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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영드 인데버로 접하고 책을 고른게 된 경우. 영국에선 홈즈 못잔은 인기를 누린다는 모스경감. 덱스터경. 글쎄다. 올드한 느낌...이 맞구나 쓰인지 꽤 된걸 이제 인지하고 본거니. 책속의 모스경감이 평면적으로와닿아 그냥저냥....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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