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카드 -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2-6 링컨 라임 시리즈 6
제프리 디버 지음, 유소영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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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승리만으로 충분할때가있다. 본콜렉터 영화가 소설보다 훨 낳았단 기억에 선입견이있었나보다. 충분히 재미있네. 아멜리아와 링컨 커플만으로도 . 왜 후속영화가 안나오는지 알듯도. 졸리와덴젤처럼 완벽하게 이커플을 재현해 내는 배우가 있을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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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슬립 2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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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호러 소재. 줄거리.플롯의 대가임은 인정할수밖에 업군. 따라오는재미는 당연.그래서 영화화했을때 족족 명작으로재탄생할수밖에. 감독이해석할수있는여지가많으니. 단순히 글쓰기로만 봤을때 경계선상에 애매하게걸쳐 취향타는 작가일수밖에 업겠으나,그런들 어떠리. 한우물파기성공했으니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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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슬립 1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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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과 난 역시 코드가안맞는게 맞구나. 재미는보장.가독성 역시최고. 벗. 항상 느끼는 동시상영작느낌을 이번에도 떨칠수가업네.희한하게 영화는 대부분 명작이란말야... 시나리오성이강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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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송곳니 시공사 장르문학 시리즈
노나미 아사 지음, 권영주 옮김 / 시공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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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쏘. 킬링타임. 추격씬이그닥 크게와닿진안았음. 늑대개가 지나치게 멋있고인간적으로 포장되어서 쵸큼 맥이끈김. 어쩐지 카라멜처럼 술술 넘어가드라니.. 작가가심리묘사의 달인이었구나. 매끄러운 글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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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정유정 장편소설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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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으. 괴롭다. 속독으로 1독은했다만...답답.다 읽을수있을래나. 화양봉쇄에 옛날광주생각이.광주밖사람들은 일상생활을했으니까.치료제개발로 끝나지않아서.더 현실감이..지금 살고있는 이나라정부가 이백퍼이상 고대로했을꺼랑생각에소름쫙.차라리 작년에읽을걸...이래서 사람들은 영화서재미를기대하는구나...ㅠ 가독성 좋고 얼개도 좋고. 자칫 유치할수도 있었을 개시점의 글도 적당히 잘치고빠진듯. 결말은 독자의몫이겠지. 믿고보는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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