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본다 - 개정판 ㅣ 정재승의 시네마 사이언스
정재승 지음 / 어크로스 / 201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알쓸신잡 타고옴. 시간차가 느껴짐. 청소년을위한교양서. 그런것따위..였지만..맞네. 물리학 설명해줘도 이해못하는 1인이라그럴지도. 단순교양서와.지식교양서 사이에서 취향탈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붉은 낙엽
토머스 H. 쿡 지음, 장은재 옮김 / 고려원북스 / 201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울함은 피하고싶어 이제야 읽은책. 안읽었음 어쩔뻔.
끝까지 읽어야 진가가드러나는 듯. 거기까지 가기가 고달파서. 왜 책소개가 흐리멍텅했는지 이해. 그냥 그게다! 에릭에게 많이 이입했던건. 지극히 평범한 소시민이라. 에릭에게 아쉬운점도많지만 마냥비난도 못하겠더라.신뢰에대해생각하게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와 손톱
빌 밸린저 지음, 최내현 옮김 / 북스피어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석조저택살인사건먼저. 괜찬아서 타고온 원작. 뜻밖에 평이하다고생각했던 영화가 인상깊었나보다. 그저 잘읽었다. 뒤늦게접한 고전이라그런지 요즘 추리소설들 페이지홍수에 못미치는 작은페이지도 좋았고. 그 안에 군더더기없이 딱 떨어지는 이야기도 좋았고. 달리 고전이아닌가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살인의 사계절 : 한겨울의 제물 ㅣ 살인의 사계절 시리즈 Four Seasons Murder 1
몬스 칼렌토프트 지음, 강명순 옮김 / 문학수첩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산만한느낌. 무슨말을 하고싶은건지. 정석 추리소설도아니고 그렇다고 정석사회소설도아니고. 이러다저러다 어정쩡해버린듯. 라켈의 악의가 와닿질않음. 대체 왜그런인물인지 좀더..그냥 이상하고 못됐다고 규정되어나옴. 덕분에 카를의 절실함도 그닥. 재미는있음. 두꺼운책 죽죽 읽어나갔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옛날에 내가 죽은 집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영미 옮김 / 창해 / 200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단일시점 닫힌공간 한정된 시간속이야기를 너무도 매끄럽게 풀어감. 아무것도 아닌듯한 매개로 얼기설기 복선을 매우 잘 짰네. 작은 사이즈의 킬링타임요 문고판이리라는 선입견은 확실하게 박살내줌. 크고 두꺼운책인것처럼 느꼈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