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이라 불린 남자 스토리콜렉터 58
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김지선 옮김 / 북로드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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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권임에도 작가의습관성이 보임. 기억의 기억을 위한 기억만을위한이야기. 따라서 모든것을기억하는 남자 하나만을 따라간다. 그럴수있다.히어로는 항상 필요하니깐. 벗. 너무그러다보니 쥔공 기억으로 해결책을못찾으면 이야기자체막힌다.늘어진다. 어차피 결말과 플롯은 정해졌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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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메레르 8 - 폭군들의 피
나오미 노빅 지음, 공보경 옮김 / 노블마인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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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쳤다. 나오미 노빅 정말 철저한 이야기꾼이구나.8권허겁지겁질렀지만. 잊어버릴만큼 오랜만에 나와서. 선뜻... 왠걸. 반나절만에 절반. 어떻게 이렇게 절묘하게 청나라 아편전쟁이며 백련교도며..용과 어우러질수가 있는거지? 플러스 꿀잼. 삐돌이 테메레르 갈수록 귀여움 만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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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스토리콜렉터 49
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황소연 옮김 / 북로드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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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뚱맞은범행동기도 그럴수있어하며 끝까지 정독.
. 잘만든 미드공식을 따라가는데도 범인까지 너무 지지부진. 시청률의식하는...ㅎ 그럼에도 재미있다.남는건업지만 잘봤다. 어떤리뷰어님 말처럼. 달달한케잌.2번까진 먹어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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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진달래꽃 - 김소월 시집, 1925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김소월 지음 / 소와다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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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만....초판본의 매력보단 함정이 더 컸네요 제겐. 한자무식이라.ㅠ. 한자읽느라 시집인지 교과선지.으으흑.인쇄때문인지 초판본인건지 한자가 뭉개져 식별어려운것도 꽤. 문득 신조어때문에한글파괴 걱정하는데, 옛날말도 못지않더라구요. 의미는통하지만, 옛날분들은 지금말이 신조어일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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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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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해를 못해서 별셋.ㅎ 반나절만에 읽음. 반전인듯 반전아닌듯 오묘한 결말이 멘붕에 빠뜨림. 첨 접한 작가의작품인지라 의미를 더모르겠음. 굳이 의미를 찾을 필요있으랴마는... 재독 삼독하기는 아직 글쎄다. 참 깔끔 명료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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