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속 소녀
도나토 카리시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7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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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까지 꽤나 지루하게 읽었다. 모든반전이 후반에 배치.
평범한 형사물인줄 알았는데 그형사가 아니라서 점점 매우불편..아! 필력에 빠졌다고도 볼수있으려나. 시나리오작가였던 탓에 영상처럼 술술 넘어가는편. 드라마? 영화? 를 티비서 봤던듯한느낌. 이런안티히어로?물 죠아하지않는터라..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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