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요즘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AI등등 매일 쏟아지는 정보속에서
무엇을 믿고 무엇을 거를지를 결정해야 하는 것 같아요
뉴스를 보면서도 찌라시인지 진짜 사실을 방송하고 있는지
마치 똑똑한 사람이 이야기 하면 그 이야기가 진짜인지를 따져봐야하는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것 같아요
특히나 요즘 AI로 만드는 장면이나 사진을 보면 현실인지? 가상인지?
정말 누가봐도 잘 판단이 어려운 상황이라는 생각이들어요

내 인생은 과연 내가 선택해서 여기까지 온 걸까?
아니면 그냥 운이 좋아서, 혹은 운이 나빠서 이렇게 된 걸까?
나이가 들수록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내나이 40대 중반인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돌아보면
인생에는 정말 많은 선택의 순간이 있었던 것 같아요

학교와 직장을 선택하고 남편을 만나고 또 어떤 기회를 잡기도 하고
놓치기도 하면서 인생을 배우고 깨달케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인생은 주사위 던지기가 아니다 (상)이라는
책 제목을 처음 봤을 때묘하게 마음이 끌렸습니다.
정말 내 인생이 주사위를 던지듯 우연으로만 이루어진 걸까?
아니면 우리가 모르는 어떤 원리가 있는 걸까?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해볼께요~

살다 보면 이런 말을 자주 듣습니다
인생은 운이야.결국 타이밍이야.될 사람은 된다
저 역시 40대에 들어서면서 이런 생각을 한 적이 많았어요
같이 시작했던 사람 중에는 크게 성공한 사람도 있고
조용히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지요
어떤 사람은 좋은 기회를 잡았고
어떤 사람은 노력해도 잘 풀리지 않기도 해요
그럴 때 우리는 쉽게 운이라는 단어로 설명해 버리곤하죠
하지만 이 책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