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저희 아이가 이제 초등학교3학년이 되어서 과학교과수업이 들어가는데
엄마인 제가 뭐 알려줄 수 있는 지식이 없어서 걱정하던 찰라
베이직북스 & 키즈프렌즈 출판사에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필수백과 과학기술편이 나왔다길래
궁금해서 책을 펼쳤어요
실생활에서 궁금했던 내용들이 많이 있떠라고요
특히 왜 양말은 미끄럽고 신발은 안 미끄러울까?
비눗방물은 어떻게 만들어질까?등등
한번쯤은 생각해보고 만들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은 내용들이
무궁무진하게 들어있었어요
실제로 열기구를 탔을때 어떻게 하늘을 날수 있으며
또한 엄청 무거운 비행기가 하늘을 날아가는데
방향에 따라 비행시간이 달라진다는 사실 신기하지 않으시나요?
책속으로 점점 빠져들어가는 것 같아요
저는 차가운 물보다 뜨거운 물이 먼저 언다는 사실도 참 신기했어요
하늘에 무지개가 그려진 것은 언뜻 듣기는 했으나
이번에 정확하게 알게 되는 것 같아요
하나의 내용을 너무 길게 풀지 않고 간단하게 풀어서 더 좋았어요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도 있고
더 재미난 이야기들이 한가득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네요
과학의 기초지식을 배울 수 있는 절호의 찬스예요
사실 초등학생 두아이를 위해 준비한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필수백과 과학기술편
제가 더 재미있는 거 있죠?
사해에 직접 가본 적이 있어요~ 짜요짜~ 소금물^^
건강상식들도 있으니 참 재미난 것 같아요
이 내용을 보고 아이들이 의사의 꿈을 꿀까요?
ㅎㅎㅎ 엄마의 헛된 희망? ^^
읽다보니 과학을 좋아하는 어른이 되더라고요
저희 아이들도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가 될꺼라는 사실 의심치 않아요
이 책을 통해 과학은 어렵지 않고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하기도 하고 신기하고 재미난 실험도 할 수 있고
현상들을 관찰하면 모든 이유를 찾아 낼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재미있는 현상과 이야기를 읽다보면
과학이 점점 궁금해지고 알고 싶어지는 것 같아요
세상에는 참 평범하고 당연하다는 것들이
과학으로 보면 원리가 보이고 개념이 자연스럽게 잡히게 되는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필수백과 과학기술편
AI시대에 과학이 더 뜨고있네요~
꼭 봐야 할 책이라고 감히 말씀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