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고 죽을게 아니라면...살아나야지. 하나를 구하기 위한 다수의 움직임...그들이 구하려고 하는건 단순한 영웅심리가 아니다. 목숨을 건 투쟁이다. 내 목숨을 걸어야 그가 돌아올 수 있는 것이다. 또 내가 잘 버티고 있어야 그들이 날 구하러 온다. 책의 여운을 이끌고 영화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습니다. 아~얼마나 아슬아슬한 순간들을 마음 졸이며 경험해야 할까요? 무섭지만...그를 구하러 가는데 동참하고 싶고 혼자 남은 마크 곁에서 용기라는 친구가 되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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