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호수에 던져지는 작은 돌들이 남긴 파문...작은 울림들...그리고 조용히 가라앉는 돌들이 주는 다른 무게의 깨달음...신영복 선생님의 말씀은 제게 그런 행복한 무게감을 주셔서 호수가 되어보는 경험을 주십니다. 마지막 강의라고...어떤 의미를 주지 않으셔도 늘 그모습 그대로 제안에...또 여러 독자님들의 마음안에서 다른 색깔의 의미를... 잔잔함을 남기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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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고 죽을게 아니라면...살아나야지. 하나를 구하기 위한 다수의 움직임...그들이 구하려고 하는건 단순한 영웅심리가 아니다. 목숨을 건 투쟁이다. 내 목숨을 걸어야 그가 돌아올 수 있는 것이다. 또 내가 잘 버티고 있어야 그들이 날 구하러 온다. 책의 여운을 이끌고 영화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습니다. 아~얼마나 아슬아슬한 순간들을 마음 졸이며 경험해야 할까요? 무섭지만...그를 구하러 가는데 동참하고 싶고 혼자 남은 마크 곁에서 용기라는 친구가 되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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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만나는 인문학은 어떤 모습일까요? 또 인문학에서 만나는 영화는 어떤 모습일까요? 낯설음이 아닌 공감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세계로의 여행에 가슴이 설레어 옵니다. 이 작은 떨림이 온몸 가득한 벅참으로 조금씩 커져갈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짜릿함이 느껴집니다. 우와~정말 행복한 기다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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