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매일 저도 함께 기도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기도를 가르치기보다 기도로 살게 해주는 책이구나. 아이들이 하나님을 어렵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가장 친근한 분으로 알아가도록 돕는 책이구나 하고요.예수님과 더 가까워지는 어린이 365기도는 아이의 하루에 하나님을 자연스럽게 초대하는 책이에요. 작은 기도가 쌓여 아이의 믿음이 자라고, 하나님과의 대화가 삶이 되는 길을 조용히, 그러나 깊이 열어주는 책. 기도의 첫걸음을 가장 따뜻하게 시작하게 해주는 선물 같은 기도 책이랍니다.기도가 어색하고 막막한 아이에게, 하루를 하나님께 맡기는 연습을 하고 싶은 아이에게, 가정에서 믿음의 루틴을 만들고 싶은 부모에게, 신앙을 ‘지식’이 아니라 ‘관계’로 키워주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