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을 내가 얼마나 알고 있었나 싶을 만큼 요셉을 오해하고 있었고, 하나님의 일하심도 정말 표면적으로만 알고 있었던 저를 깨달았답니다. 혹시 저처럼 꿈꾸는 요셉을 눈치는 없었지만, 아버지의 의도는 잘 파악하고, 꿈을 잘 해석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진 자이면서 유혹을 벗어날 수 있는 용기 있는 자로 애굽의 총리가 되는 모든 여정 하나님과 함께한 자로 알고 있다면 이 책 보세요. 요셉의 눈치 없고, 아버지의 차별적인 사랑도 듬뿍 받는 요셉이 때로는 이해가 안 되기도 했는데... 이 책 처음부터! 요셉을 오해했던 마음이 폭풍 같은 감동으로 몰아칩니다.정말이지.. 손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읽게 되었어요. 잘 읽히는 말투와 일상적인 표현들도 한몫하지만 처음부터 빠져들어갈 수밖에 없는 것은 바로 친절한 말씀이었답니다.요셉이고 공동체고 모르겠지만 위로받고 격려 받고 내 삶 속에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길 원하시는 분들 꼭 읽어보세요. 강해가 이렇게 절절하답니다.ㅠㅠ상처 속에서도 하나님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관계의 무게 속에서 진실하게 서고 싶은 분들에게, 리더의 자리에 서 있는 분들에게, 섭리의 시선을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크리스천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 추천합니다❤ (그냥 모두... 읽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