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를 따라 입히시는 하나님의 은혜.하나님의 섭리를 요셉의 일생을 통해다시 깨닫게 되는 책이었어요.요셉의 옷장이라는 제목에서 느껴졌던 것은나의 옷장에 옷은 어떤 옷이 있을까?나는 지금 어떤 옷을 입고 있을까 였답니다.때에 따라, 나의 옷이 달라지는 것도 깨달았어요.여기서 핵심은내가 입고 싶은 옷이 아니라,하나님께서 입혀주신 옷이라는 것!저는 이 마음을 얻게 되어 정말 좋았던 책이랍니다.사실, 요셉 이야기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고, 메시지로도 많이 나누는 이야기지만, 곡식 단! 정말 새롭게 알게 되었답니다.늘, 형제들이 절하는 것에만 포커스를 맞췄던 저의 생각의 한계도 깨지면서 새로운 것을 아는 즐거움도 함께 얻어 갔어요. 저의 좁은 시야가 넓어진 시간이었어요. 목축업을 하며 살던 모습에서 곡식을 거두며 사는 미래를 하나님은 이미 계획하고 계셨음이 놀라웠어요. 그래서 요셉 이야기가 새롭게 와닿았고, 목사님께서 이야기를 천천히 풀어가주셔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