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통해 한 가지 새롭게 발견한 사실은!p.284 뭐든 끝까지 마무리하는 태도야말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우리의 목표를 이루고, 성공을 거두기 위한 가장 중요한 열쇠이기 때문이다꾸준하고 싶다면! 헌신을 선택하는 것이라는 것이었어요. 의지력이 아닌 '왜'의 힘으로 용기 있게! 헌신해야겠어요. 무엇보다 헌신은 마무리할 수 있게 하는 인내로 연결되더라고요.사실, 저의 마무리는 언제나 지나친 책임감으로 연결이 되었어요. 그 과도한 책임감이 때로는 완벽주의로 향하게 해서 시작을 못하는 저이기에 꾸준함과 헌신 그리고 인내로 연결되는 마무리의 정체성을 나의 정체성으로 선포했습니다.감정적으로 흔들리고 어지럽고 소란스러운 일상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오늘을 살고 싶은 분들, 삶과 영성의 간극에서 무너지는 분들, 더 좋은 선택을 통해 좋은 방향으로 실천하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 삶의 균형을 잡고 싶은 분들, 앞으로 10년후 후회 하지 않는 삶을 살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