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위화 지음, 백원담 옮김 / 푸른숲 / 2007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올해도 이제 이틀밖에 남지 않은 이 순간 읽은 책이 ˝인생˝이란 것이 나에겐 의미가 있는거 같다.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엘러건트 유니버스
브라이언 그린 지음, 박병철 옮김 / 승산 / 200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올해 물리학에 관련된 책들을 읽으면서 물리학이 어렵고 따분한 학문이 아니라 아주 매력적인 학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물리학 이론에 대한 이해가 쉽지 않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현대물리학에 담긴 이론들을 쫓아가다보면 이제껏 알지 못했던 전혀 새로운 세상(우주)이 열리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 한동안 물리학에 대한 관심과 책읽기는 계속될 듯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슬람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 우리가 놓치고 있던 이슬람과 중동 문제의 모든 것
서정민 지음 / 시공사 / 2015년 7월
평점 :
품절


이슬람교와 과격 이슬람주의는 반드시 구별되어야 한다. 이슬람교는 절대 폭력적인 종교가 아니다. 단지 이슬람교의 교리를 그들의 입맛대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과격무장단체가 있을 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들은 자신들이 자유롭다고 생각했다 - 나치 시대 독일인의 삶, 선한 사람들의 침묵이 만든 오욕의 역사
밀턴 마이어 지음, 박중서 옮김 / 갈라파고스 / 201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독일인에게 2차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는 히틀러와 나치라는 소수의 절대 악에 의해 저질러진 인류의 비극이라고 말한다. 다수의 선량한 독일인은 그들에게 속았다고...철저하게 기만당했다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파시즘은 언제나 다시 나타날 수 있다. 여기 대한민국도 예외는 아니다. 어쩌면 상당히 진행되었을지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대한민국은 왜? - 1945 ~ 2015
김동춘 지음 / 사계절 / 201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한국사교과서 국정화문제로 큰 논란이 일고 있는 지금... 많은 사람들이 꼭 한 번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한국현대사에 대한 저자의 시각에 많은 부분 공감이 간다. 정확히 300페이지로 압축한 쉽고 부담 없는 역사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