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에게 2차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는 히틀러와 나치라는 소수의 절대 악에 의해 저질러진 인류의 비극이라고 말한다. 다수의 선량한 독일인은 그들에게 속았다고...철저하게 기만당했다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파시즘은 언제나 다시 나타날 수 있다. 여기 대한민국도 예외는 아니다. 어쩌면 상당히 진행되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