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지음, 박은정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년 11월쯤에 구입했으니까 2개월에 걸쳐 읽었다. 그 사이 해도 바뀌었고...단숨에 읽는 책이 있는 반면 이 책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읽게 되는 그런 책인거 같다. 참전 여성들의 생생한 증언은 책장이 쉬이 넘어가는 것을 허락치 않는다. 때때로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다시 한번 읽어 보고 싶은 그런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